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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7. 10 /

[CASE STUDY] 빠르고 활기가 넘치는 다이나믹 오피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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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시선이 가구에 머물 때 퍼시스는 그 공간과 그곳에 있을 사람을 생각합니다. 퍼시스는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무환경 전문 기업입니다. 사무환경 전문가가 제안한 고객 감동 공간 컨설팅과 제품,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클라이언트 | 인재와 프로세스, 업무 환경의 조화를 중시하는 종합뉴스채널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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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상암 신사옥 3층 보도국 전경

YTN은 기존 남대문 사옥에서 상암에 새로 지어진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직원들을 위해 사무 환경을 개선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새로운 업무공간에서 조직 구성원들이 더욱 편하고 쾌적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YTN은 신사옥과 조직 구성원, 그리고 업무 프로세스가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사무환경을 조성하기를 원했습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C.I.의 Tone, Color, Identity가 적용된 신사옥을 구현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쉴 새 없이 정보가 오고 가며 모두가 재빠르게 움직이는 보도국은 종합뉴스채널이라는 YTN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드러내 주는 다이나믹한 공간인데요. 퍼시스는 철저한 사전 공간계획 원칙을 수립하여 업무 형태에 적합한 사무환경을 만들고 보도국에 최적화된 워크스테이션 유닛을 제안했습니다.

 

 

사무공간 | 업무 유형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과 레이아웃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퍼시스가 가장 먼저 한 것은 바로 업무별 특성을 파악해 그룹화(Grouping)하는 것이었습니다.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빈도를 조사•반영하여 커뮤니케이션 빈도가 높은 부서끼리 인접 배치하여 동선을 최소화했습니다. 그리고 부서 내에서도 각자의 업무 유형에 따라 그룹을 세분화하여 업무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을 대폭 높이는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그룹 1. 모바일형(Mobile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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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형 데스크

내근보다는 현장 업무가 중심이 되는 모바일형 그룹의 사람들에게는 변동좌석제를 도입하여 유연한 데스크 사용을 제안했습니다. 외부 촬영이 많은 편이기에 회사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부 활동이 잦은 만큼 데스크탑 PC보다는 개인 랩탑 사용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워크스테이션에 고정형 PC 대신 개인 전자기기를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개인 업무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옆자리 동료와 즉각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원형 데스크는 기자들에게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워크 스테이션입니다.

 

그룹 2. 플렉스형(Flex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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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도 데스크

스튜디오 업무와 내근 업무가 병행되는 플렉스형 그룹 직원들의 사무공간은 변동좌석과 고정좌석을 적절히 혼합한 형태로 제안되었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다른 직원과 이야기를 자주 나누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자리에서 바로 캐주얼한 미팅 역시 진행해야 하기에 이곳에는 칸막이가 없는 120도 형 데스크가 제안되었습니다. 넓은 업무 공간에서 필요한 자료를 늘어놓고 체크하며 편집이나 보도 업무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룹 3, 4. 레지던트형(Resident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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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형 데스크 – 퍼시스 챈스(CHANCE)

퍼시스는 앞선 모바일형이나 플렉스형과는 달리 외근의 비중이 작고, 반대로 사무실에 상주하는 레지던트형 그룹을 위해서는 고정좌석을 제안했습니다. 보도국 직원 중에서도 데스크 업무가 주요 업무이거나, 보도국 외의 일반 부서 내근직 직원들이 대표적인 레지던트형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풀 타임(full time)을 사무실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자리를 이동하거나 외부 미팅을 나가는 일이 적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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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형 데스크 – 퍼시스 챈스(CHANCE)

하루 대부분을 사무실 내에서 보내고, 레귤러 업무가 주를 이루는 레지던트형 그룹은 개인 업무 공간을 본인의 업무 형태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퍼시스의 챈스(CHANCE) 시리즈가 적용되었습니다.

▶ 자유로운 업무 공간을 만들어줄 퍼시스 챈스(CHANCE)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CLICK 

 

퍼시스는 이렇듯 YTN 보도국 직원들의 업무 유형을 분류하여 동일한 유형끼리는 묶고, 그 특성에 적합한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이전 사옥에 비해 평균 인당 바닥면적이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이렇게 증가한 인당 바닥면적은 다시 회의실, 휴게공간 면적 증가로 이어지며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의공간 | 믿을 수 있는 뉴스를 만들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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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회의실 중

YTN은 방송국이라는 특성상 다른 업종에 비해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은 회의가 벌어지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전 사옥의 경우, 일부 부서와층에만 회의실이 집중적으로 배치 되어 있어 회의 공간의 부족을 토로하는 임직원들이 많았습니다. 퍼시스는 신사옥 이전을 앞두고,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회의공간을 확대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층별로 공용 회의실을 계획하여 회의실 활용도를 대폭 높인 것은 물론 부서별 회의공간 면적의 불균형을 해소했습니다. 그렇게 확보된 YTN 회의실은 위와 같이 밝고 활기찬 색채로 꾸며졌습니다. 쾌적하면서도 창의적인 사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YTN 신사옥 계획은 초기 단계부터 임직원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한 서베이를 바탕으로 쾌적한 사무공간과 소통공간을 확보하고, 신사옥 분위기와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의 사무가구를 제안한 것이지요. 그 결과,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사회 현상에 늘 눈과 귀를 기울여야 하는 방송국 직원들을 위한 YTN만의 사옥이 완성되었습니다. 퍼시스가 함께하는 더 좋은 오피스 만들기 프로젝트. 빠르고 활기가 넘치는 다이나믹 오피스, YTN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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