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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7. 03 /

시원한 사무실을 위한 직장인 여름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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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햇빛만 쨍쨍한 요즘. 비는 오지 않고 습도는 점점 높아져 불쾌지수만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요. 당장 시원한 바닷가나 휴양지로 떠나고 싶지만 실상은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해 퍼시스 블로그가 준비한 직장인 여름 필수품 추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책상 위 여름 필수품을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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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솔솔, 탁상용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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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babosarang.co.kr

더운 여름에는 역시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선풍기가 최고지요. 내 작업 공간을 시원하게 지켜줄 탁상용 선풍기는 책상 위에 두기 좋은 작은 사이즈로 여름철 사무실 필수 아이템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모니터와 컴퓨터 본체로부터 나오는 뜨거운 열기를 피해 선풍기 바람을 쐰다면 햇빛 쨍쨍한 바깥 날씨도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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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www.babosarang.co.kr

콘센트와 연결해야 하는 고전적인 선풍기부터 컴퓨터 USB와 연결해서 편하게 사용하는 USB 선풍기, 심지어 보조 배터리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선풍기까지 그 종류도 다양해서 나에게 맞는 유형으로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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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熱)심히 일한 노트북을 위한 쿨링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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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babosarang.co.kr

자판을 치려고 노트북에 손을 얹는 순간 손목에 닿아오는 그 뜨거움은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체를 내려두면 그나마 더위가 덜 느껴지는 데스크탑과는 달리 노트북은 그 열기를 고스란히 받아야 하기에 여름에는 이만한 곤욕이 또 없는데요. 노트북으로 밤낮없이 열(熱)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면 쿨링 스탠드는 필수품입니다. 스탠드에 내장된 팬이 뜨겁게 달궈진 노트북을 식혀줘서 여름에도 쾌적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요. 게다가 스탠드이기에 노트북을 적당히 높이로 올려줘서 척추와 목 근육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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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땀이 찬다면? 쿨 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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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babosarang.co.kr

아무리 에어컨이 잘 나오는 사무실이라고 하더라도 온종일 의자에 앉아있다 보면 엉덩이에 땀이 차는 경우가 종종 생기지요. 방석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의자에 앉을 때마다 눅눅한 기분까지 들기 마련인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쿨방석입니다! 구멍이 송송 뚫린 대나무 방석부터 방석 내부에 일반 스펀지 대신 시원한 냉매가 들어있는 방석까지, 쿨방석의 종류도 각양각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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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1300k.com

최근에는 컴퓨터 USB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쿨방석도 출시되었습니다. USB 선풍기처럼 포트에 연결하면 방석에서 시원한 바람이 솔솔 흘러나오는 획기적인 여름 아이템이지요. 가벼운 전력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부담도 적고, 덥지 않을 때는 일반 방석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 이조의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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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게 꽉 막힌 등판 대신 에어리 등판으로! 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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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의자 사용의 불편함은 좌판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두툼한 쿠션으로 등을 받쳐 주는 등받이 역시 여름에는 그리 달갑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등받이에서 몸을 멀리하고 의자 끝자락에 걸터앉아 업무를 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시원한 에어리 등판의 플라이트를 사용한다면 여느 계절과 다름없이 편안한 자세로 활동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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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스트림 라인이 주는 독특한 디자인은 플라이트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습니다. 등판의 홈을 따라 자연스럽게 공기가 드나들며 등받이와 몸 사이의 통풍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당연히 사용자는 더욱 쾌적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지요. 플라이트와 함게 이번 여름부터는 의자에 몸을 편히 기대어 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플라이트만의 에어리 등판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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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한 콜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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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babosarang.co.kr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기 십상인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물을 마셔줘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지요? 이때 여름이면 달고 사는 아이스커피나 냉녹차가 아니라 순수한 물, 즉 생수를 마셔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과다 섭취시 만성 탈수를 유발하는 차 종류와는 달리 물은 소위 말하는 더위 먹음을 방지해주고 땀으로 손실된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꼭 신경 써서 챙겨줄 필요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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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babosarang.co.kr

그런데 혹시 지금 책상 위에 있는 텀블러가 겨우내 사용하던 두툼한 스테인리스 텀블러인가요? 그렇다면 이 참에 보기에도 시원한 투명 콜드컵으로 바꿔주세요. 묵직하고 답답한 스테인리스 재질과는 달리 가볍고 투명한 플라스틱 콜드컵은 가지고 다니며 물을 수시로 마시기에도 좋고, 또 아기자기한 디자인도 굉장히 많아서 내 취향에 꼭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으니까요. 바깥 나들이가 잦다면 단단히 뚜껑을 닫을 수 있는 보틀 타입으로,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많다면 간편하게 빨대로 마실 수 있는 컵 타입으로 선택하면 된답니다.

 

 


어떠신가요? 퍼시스가 알려드린 몇 가지 여름 아이템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지 않나요? 퍼시스 블로그 담당자는 이르게 찾아온 여름 더위에 축 늘어진 나날을 보내다가 최근 큼지막한 콜드컵을 구매해서 매일 달고 살고 있답니다. 더운 여름, 자칫하면 건강도 망가지기 쉬운데요. 오늘 퍼시스가 알려드린 여름철 아이템을 사용해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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