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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8. 06 /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워지는 버튼&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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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같이 조직의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예측이 어려운 경영 환경 하에서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회의실이나 강의실, 휴게실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공간에 이전보다 더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더 활기차고 더 창의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줄 퍼시스의 커뮤니케이션 체어, ‘버튼’‘스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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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위한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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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캔디 같은 컬러가 톡톡 튀는 버튼(BUTTON)과, 부드러운 컬러와 라인이 매력적인 스푼(SPOON)은 퍼시스의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체어입니다. 회의공간 또는 휴게공간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이동도 손쉬운 컴팩트한 디자인의 제품들인데요. 이 두 제품은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Cloudio Bellini)와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퍼시스의 협업에 대해서는 퍼시스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렸었지요?

가구 디자인의 거장 벨리니와 퍼시스가 함께 만들어낸 또 다른 제품들 CLICK

 

버튼과 스푼은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회사마다의 분위기에 맞는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밝은 컬러와 유려한 디자인으로 활기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연출할 수 있지요. 그럼 이제 버튼과 스푼 그 각각의 매력에 대해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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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컬러로 트렌디한 공간을 연출하는 버튼(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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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은 경쾌한 컬러와 슬림한 라인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 커뮤니케이션 체어입니다. 도톰한 패브릭 소재의 등좌판이 제공하는 안락함과 밝은 컬러가 전해주는 활발한 느낌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버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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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은 12가지의 컬러(패브릭 11종, 플라스틱 1종)와 4가지의 프레임 디자인의 조합으로 어느 공간과 상황에도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4-legs 프레임부터 우아한 치맛자락 같은 럭스 프레임까지 구비되어 있어 폭넓은 디자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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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이 가진 특별한 기능, 그 첫 번째는 동글동글한 버튼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는 폭신한 패딩형 등판입니다. 부드러운 쿠션감으로 남다른 착석감을 제공하는 버튼의 등판은 분리가 가능한데요. 벨크로로 고정된 등판을 위로 싹 벗겨내면 깔끔한 화이트 플라스틱 등판으로 변신한답니다! 말랑말랑한 스펀지로 이뤄진 등판은 세척 역시 간단해서 오염물이 묻었을 경우 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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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의 특별한 기능, 그 두 번째! 동시에 3~4개를 동시에 겹쳐 보관할 수 있는 적층 기능입니다. 회의실이나 휴게공간을 넓게 써야 할 경우 의자를 쪼르르 나란히 세워두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를 겹쳐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게다가 버튼 좌판의 하부에는 다리를 감싸는 하부 커버를 부착함으로써 의자를 겹칠 시 생길 수도 있는 의자 좌판의 훼손도 방지하는 배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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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착석감인데요. 버튼은 인간공학적인 곡선형 등판과 좌판으로 사용자의 척추와 엉덩이를 바르게 받쳐줍니다. 뛰어난 탄성력을 지닌 플라스틱 등판이 사용자의 체중이나 움직임에 맞게 적절하게 휘어지기 때문에 편안한 자세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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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디자인으로 감성적인 공간을 완성하는 스푼(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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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은 귀여운 느낌의 버튼보다는 조금 더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커뮤니케이션 체어입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포근한 컬러 조합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고급스럽고 풍요롭게 연출할 수 있지요. 오피스 공간만이 아니라 홈 오피스나 체어, 다이닝 룸 등 가정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퍼시스의 인기 제품입니다.

▶ 스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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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의 다리 프레임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깔끔하고 밝은 느낌의 휴게 공간이라면 화이트 프레임이, 단정하고 차분한 회의 공간이라면 블랙 프레임이 더 잘 어울리겠지요. 이처럼 스푼은 사용 공간의 컨셉이나 분위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해 원하는 공간 분위기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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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과 좌판이 매끄럽게 이어진 스푼의 일체형 곡선 디자인은 우아한 공간 분위기를 형성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앉은 사람의 몸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듯한 편안함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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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 라인 중 우드쉘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등좌판 쉘 가운데 길쭉하게 나 있는 둥근 홀입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우드쉘 디자인의 화룡점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홀로 인해 스푼 우드쉘의 디자인적 특징이 더 빛을 발합니다. 게다가 이 홀은 디자인만이 아니라 기능 면에서도 돋보이는데요. 바로 체어의 중요한 속성 중 하나인 이동성을 향상한 것입니다.  휴게실이나 회의실에 의자를 넣거나 뺄 경우, 힘겹게 의자의 양옆을 잡고 드는 대신, 홀에 손을 넣으면 어렵지 않게 의자 정리가 가능해지지요. 또한, 이동 시 바닥 면과의 마찰과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프레임 끝에 펠트 글라이드를 적용해 이동 편의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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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쉘 외에도 스푼은 인조가죽과 패브릭 재질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포멀한 공간에는 중후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가죽으로, 따뜻하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공간에는 패브릭 재질로 선택하면 되겠지요.

 

 


지금까지 퍼시스의 커뮤니케이션 의자인 버튼과 스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버튼과 스푼은 둘 다 가볍고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공용 의자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가 가장 큰 매력이었는데요. 퍼시스 블로그 구독자분들은 어느 쪽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싶다면 버튼으로, 어느 공간에나 조화롭게 스며드는 온화한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스푼을 선택해주세요. 어느 쪽이든 두말할 나위 없이 편안하고 예쁜 의자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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