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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29 /

“그녀는 예뻤다” 모스트 사무실 속의 모스트스러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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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그녀는 예뻤다 공식 홈페이지

화제의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시청률 고공행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4명의 주인공들이 만들어나가는 알콩달콩한 모습에 시청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 김혜진(황정음 분)과 지성준(박서준 분)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더욱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의 키스신만이 아니라 드라마 내 모스트 사무실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많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트렌디한 패션 잡지 모스트의 책상과 가구,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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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어린 시절 부잣집 예쁜 딸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내 첫사랑이 지금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 폭탄녀로 역변했다면? 수수하고 촌스럽던 여주인공이 예뻐지는 내용은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서 나왔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정말 드물었는데요. ‘그녀는 예뻤다’는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한국으로 돌아온 지성준이 첫사랑에 대한 기억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 첫사랑인 김혜진은 예전의 예쁜 모습은 간데없이 소심하고 주눅든 모습으로 변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얼마나 당신 인생의 주인공처럼 살고 있나요?’ 라는 주제를 갖고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인 김혜진은 드디어 자신의 원래 모습을 되찾고 다시금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이런 그녀를 뒤에서 바라보며 꾸준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는 최신혁(최시원 분)과, 친한 친구의 첫사랑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친구를 위해 포기하는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준 민하리(고준희 분)까지. 어디 하나 미워할 사람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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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터들의 집합소, 모스트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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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 패션 잡지인 모스트의 편집국 사무실은 이런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이들이 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쌓아가는 장소입니다.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를 주도하고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의 공간답게 책상과 의자, 작은 소품 하나하나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지요. 그리고 이런 모스트스러운 사무실 공간은 모션데스크와 플라이트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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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료와 서류철, 책상 소품들을 올려놔도 거뜬히 버티는 튼튼함은 매거진 에디터가 책상을 사용할 때 꼭 필요로 하는 조건이지요. 스크린에는 여러 셀러브리티들의 화보와 디자이너의 룩북 사진을 붙여놓고 이번 시즌에 유행할 패션 아이템들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요. 그런데 이 책상, 조금 익숙하지 않나요?

▶ 모스트의 사무실이 궁금하다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속 모션데스크와 플라이트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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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속의 모션데스크와 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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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그녀는 예뻤다 12화 중(2015.10.28 방영)

바로 베테랑 에디터 차 기자(신동미 분)의 책상입니다. 잡지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기자답게 여러 업무 관련 자료들로 책상이 가득합니다. 모스트 사람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는 인물이라, 편집팀 못난이에서 벗어나 드디어 기사를 작성하게 된 혜진 역시 그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인데요. 조금 이상한 점이 보입니다. 분명히 혜진은 옆에 서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있는 중인데 차 기자와 눈높이가 비슷합니다. 왜일까요? 바로 차 기자는 지금 책상 앞에 서서 업무를 처리하던 중이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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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그녀는 예뻤다 12화 중(2015.10.28 방영)

잡지사는 매달 마감 기한에 맞춰 한 권의 완전한 책을 만들어내야 하기에 야근과 철야가 수시로 일어나는 곳인데요. 매번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이를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에디터들은 마감 시즌만 되면 집이 아닌 회사에서 쪽잠을 자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 당연히 건강 관리도 부실해져서 목과 어깨의 통증은 물론, 심한 체력 고갈로 집중력의 저하도 겪곤 하지요. 차 기자 역시 그러한 까닭인지 퍼시스 모션데스크를 위로 올려 선 채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랄 정도로 바빠 건강을 챙길 겨를이 없는 이들을 위한 스탠딩 책상
나에게 맞는 스탠딩 책상은 무엇일까? (CLICK)
하나로 완성되는 워크스테이션, 모션데스크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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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그녀는 예뻤다 12화 중(2015.10.28 방영)

직원들이 사용하는 의자는 모두 퍼시스 플라이트입니다. 플라이트는 가볍고 사용성이 뛰어날 뿐 만 아니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사용하기 좋은 사무용 의자입니다. 게다가 수많은 컬러의 좌판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내 줍니다. 반짝이는 창의력이 필수적인 모스트 기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지요.

플라이트의 매력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EVERYTHING IS POSSIBLE, 플라이트를 소개합니다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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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데스크가 가져다주는 건강과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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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고 서기에 따른 따른 통증의 변화

모션데스크는 사용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책상입니다. 오랜 시간 앉을 경우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쉽게 피로를 느끼고, 심한 경우에는 허리 디스크와 목 디스크까지도 불러오지요. 그러나 모션데스크와 같은 스탠딩 책상을 사용하여 앉은 자세와 선 자세를 번갈아 취하면 허리통증 감소와 혈액순환 장애 및 비만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천금보다 중요한 건강을 지키는 방법
퍼시스 모션데스크와 니트 다이어트 (CLICK) 
바쁜 직장인을 위한 하루 3분 사무실 스트레칭 (CLICK) 


| 신체 리듬에 알맞은 업무 자세 패턴

또한, 모션데스크는 업무 효율성까지도 대폭 높여줍니다. 앉아서만 일하게 되면 사용자의 몸만 굳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 저하로 업무 능률도 함께 떨어집니다. 특히 졸음이 쏟아지는 점심시간 직후에는 업무 효율이 대폭 감소하는데요. 이럴 때는 자리에 일어나서 업무를 처리해보세요. 모션데스크를 사용한 후로 업무 효율이 얼마나 변화했는지를 측정해본 결과 무려 32%나 효율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그녀는 예뻤다도 이제 3회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성준과 혜진의 알콩달콩한 모습들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되는데요. 이들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 외에도 에디터들의 일과 건강 모두를 지켜줄 모션데스크와 플라이트에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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