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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4 /

퍼시스 제품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 소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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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는 단지 사람의 이름만이 아니라 브랜드 혹은 제품의 이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기업이나 브랜드, 제품의 이름을 듣고 거기서 느껴지는 이미지를 통해 제품에 대해 상상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퍼시스 소파 제품들의 이름의 의미와 지어진 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 퍼시스의 또 다른 네이밍 히스토리
퍼시스 제품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①의자 편 ②회의 시스템 편 (각각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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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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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의 어메니티 시스템 스퀘어(Square)는 기업 내 휴게공간 및 공용 공간을 꾸며주는 제품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활용도가 매우 높은 소파이지요. 스퀘어는 간단한 협의를 지원하는 캐주얼 회의 공간, 직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조성에 가장 빛을 발합니다. 또한, 사용 용도에 따라 등받이의 높이를 조절할 수도 있고, 필요에 스크린을 통해 가볍게 공간을 나눌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조직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업무를 도와줄 스퀘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Enjoy wherever you are, 퍼시스 스퀘어(SQUARE) (CLICK)
스퀘어로 연출한 4가지 오피스 공간 테마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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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라는 이름은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있는 장소를 만들어주는 특성에서 기인했습니다. 처음 스퀘어가 개발되고, 제품의 특성을 잘 드러내줄 네이밍을 고민하던 퍼시스는 스퀘어(SQUARE)와 네모(NEMO), 위드(WITH) 등의 이름을 최종 후보로 올렸는데요. 네모는 ‘현장 중계 방송’이라는 뜻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공간을 의미함과 동시에 아이템의 형태가 네모난 것을 드러내는 중의적인 표현이었습니다. 위드는 단어 그대로 다같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는 공간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선정된 후보였지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 모든 의미를 아우를 수 있는 스퀘어(SQUARE)가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스퀘어에는 ‘광장’이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어 여러 사람이 함께 모인 생동감 넘치는 공간이라는 점을 크게 부각할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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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롤로(Bar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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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바롤로(Barolo) 시리즈는 1인용 체어&스툴 세트입니다. 지친 하루 중간중간, 편안히 기대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파이지요. 바롤로의 독특한 유선형의 디자인은 앉은 이의 몸을 아늑하게 감싸 여유로운 힐링 타임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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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바롤로의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바롤로(Barolo)’라는 단어를 한번쯤은 들어봤으리라 생각됩니다. 바롤로는 이탈리아 북부 쿠네오에 위치한 바롤로 마을과 그 주변에서 생산하는 최고급 이탈리아 와인 중 하나입니다. 이탈리아 4대 와인 중 하나로 ‘와인의 왕’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지요. 최고급 와인 바롤로가 가져다 주는 만족스러움과 퍼시스 바롤로가 제공하는 극상의 편안함, 잘 어울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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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볼라(Nuv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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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누볼라(NUVOLA)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세련된 디자인의 소파입니다.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인들의 디자인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 소파인데요. 앉은 이의 몸을 받쳐주는 탄탄한 쿠션은 감각적인 휴게/로비 공간을 만들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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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볼라’라는 이름은 둥글고 폭신한 느낌을 주는데요. 이탈리아 어로 구름을 뜻하는 이름답게 아늑한 착좌감과 둥근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볼라의 디자인은 매끄럽게 떨어지는 라인과, 그를 지탱하는 날씬한 철재 다리로 완성되는데요. 가는 프레임은 구름이 하늘 위에 떠있는 것처럼 누볼라가 공간 위에 떠있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 누볼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낸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에 대해서 알아보기
가구 디자인의 거장 벨리니와 함게 한 퍼시스 의자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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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쿤(Ca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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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휘어지는 라인이 눈에 띄는 카쿤 시리즈는 일반적인 소파에서는 볼 수 없던 모던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퍼시스의 소파 제품입니다. 감각적인 라인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 조합만으로도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확 바꿔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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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쿤(Cacoon) (출처: http://www.alohahammocks.com/blog/)

카쿤은 경쾌한 외관 디자인과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가 어우러져 산뜻하면서도 현대적인 공간 연출을 도와주는 제품인데요. 카쿤이라는 이름은 해먹 텐트의 한 종류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양 끝을 연결하여 넓은 침대처럼 만드는 일반적인 해먹과는 달리 카쿤은 텐트의 윗부분을 나무나 천장 등 높은 곳과 이어 아래로 늘어지는 형태의 텐트입니다. 아슬아슬해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그 내부는 마치 구름 위를 떠있는 것처럼 아늑하다고 하네요. 또한, 카쿤이라는 이름은 또한 누에고치를 뜻하는 코쿤 Cocoon과도 발음이 매우 비슷한데요. 코쿤에는 누에고치라는 의미 외에도 보호막, ~을 보호하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마치 누에고치에 감긴 듯 안전하고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답니다.

 

 


오늘은 퍼시스 소파 제품 이름의 유래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퍼시스 소파의 이름은 주로 그 제품의 외관이나 그 제품이 제공하는 아늑함 등 특성에 중점을 두고 지어졌습니다. 그 어떤 사무용 가구보다도 편안함이나 쿠션감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가구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어메니티 제품들은 기업 내 휴게공간만이 아니라 외부 손님이 가장 먼저 발을 들이는 로비공간에 꾸며지기도 하기에 디자인도 큰 구매 요소 중 하나가 되는데요. 연말과 신년을 맞아 사내 휴게 공간을 새롭게 꾸밀 예정이라면 디자인과 편안함 모두를 갖춘 퍼시스 어메니티 소파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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