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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2. 26 /

퍼시스 “사무공간 4.0 시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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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시스 비콘(BeConn), 스퀘어(Square)

지난 24일, 한국경제에 퍼시스가 말하는 새로운 사무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사무공간 4.0시대와 그에 따른 퍼시스의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드러냈는데요. 사무공간 전문가가 풀어내는 사무공간의 변화와 그에 대응하는 퍼시스의 방향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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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 사무공간

– 효율 넘어 소통•창의성 고려한 공간 속속 등장 “IT 접목해 회의공간 극대화 등 혁신 이끌 것”
– 색다른 회의공간 꾸미려는 기업들 많아져
– 회의전용가구 ‘비콘’ 인기…직원들 노트북 화면을 하나의 스크린에 띄우고 자료 쉽게 공유하고 소통

사무실은 매일 많은 사람이 모여 일하고 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무공간의 변화를 쉽게 체감하지 못하는데요. 일반 가정의 모습이 변화하듯 사무공간 역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뀝니다. 퍼시스는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을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정보기술(IT)이 발전함에 따라 사무실에도 이를 접목하려 하는 시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알아챘습니다. 또한, 사무공간에 대한 기업 및 직원들의 인식 역시 바뀌었다는 점도 잡아냈는데요.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만 치중했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의 사무공간은 소통, 창의성 등을 고려하여 조성되고 있습니다. 퍼시스는 이러한 변화를 일찌감치 알아내고 신속하게 대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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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의 변화를 주도해온 퍼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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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시스 신제품 인에이블(Enable), 스퀘어(Square)

김상현 부사장은 “최근 사무공간 4.0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며 “흐름에 맞는 발 빠른 변화로 사무공간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를 증명하듯 퍼시스는 IT와 사무공간의 접목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지원할 다양한 IT 기술과 장치가 적용된 회의 가구를 잇따라 선보였습니다. 또한, 기존 사무가구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색상의 가구도 선보이며 사무공간의 개선에 썼습니다. 이러한 퍼시스의 노력 덕분에 경기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퍼시스 가구로 사무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겠다는 기업들의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퍼시스는 사무공간의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퍼시스의 발 빠른 대응이야말로 퍼시스의 성장 비결로 꼽히는데요. 김상현 부사장은 “국내 사무공간은 1980년대 이후 네 차례에 걸쳐 크게 변했다”며 “이때마다 적절한 가구와 공간 제안으로 앞서나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는 1985~1987년이었습니다. 퍼시스는 철제책상에서 벗어나 친환경 목제 책상을 선보이며 사무공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 사무가구 시장을 바꾼 퍼시스의 역사
퍼시스의 역사를 듣다 (CLICK)

 

그 이후인 ‘사무공간 2.0 시대’부터는 IT 발전에 따라 급변했습니다. 1997년, 컴퓨터가 상용화되며 퍼시스는 일자형 책상 대신 L자형 책상을 개발했습니다. 뒷부분이 두꺼운 CRT 모니터에 맞춰 컴퓨터 활용에 최적화된 책상을 만든 것입니다. ‘3.0’시대는 2007년, 데스크탑 PC에서 노트북으로 변화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김 부사장은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 나온 이후부터는 다시 일자형 책상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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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시스 비콘(BeConn)

그리고 현재, ‘4.0’ 시대에는 책상뿐만 아니라 사무공간 전체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업무만을 위한 공간에서 소통과 창의성을 위한 공간으로 재구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소통공간인 회의공간을 색다르게 꾸미려는 기업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퍼시스는 이에 맞춰 지난해 9월, 새로운 회의 시스템인 ‘비콘(BeConn)’을 선보였습니다.

▶ 새로운 개념의 회의실 가구, 비콘(BeConn)
새로운 회의 문화를 주도하는 퍼시스 비콘(BeConn)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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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시스 클릭쉐어(Click share)

비콘의 ‘클릭쉐어(Click Share)’ 기술은 하나의 공용 스크린에 각자의 노트북 화면을 동시에 띄울 수 있어 자료를 쉽고 즉각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비콘은 회의 참가자들의 소통이 늘어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장려한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무공간의 중요성이 재조명받으며 사무공간을 획기적으로 바꾸려는 기업 역시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구업체 간 경쟁도 매우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퍼시스를 제외한 다른 가구업체들도 사무가구 브랜드를 잇따라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로 중소 업체로부터 제품을 납품받아 판매하는 이들과 달리, 퍼시스는 제품의 90%를 국내 퍼시스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비용적인 부담이 존재하지만 뛰어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직접 디자인부터 생산, 사후관리까지 고집하는 것입니다. 또한, 집처럼 따뜻한 분위기의 사무공간을 위해 퍼시스 그룹 내 홈 퍼니처 전문 브랜드인 일룸과 협업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무환경 전문가 김상현 부사장과 한국경제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사무공간이 가진 특징을 잘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요. 여러 번의 변화를 거쳐 시작된 사무공간 4.0 시대 역시 선도해나갈 퍼시스의 발걸음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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