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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5. 09 /

황사보다 무섭다는 미세먼지, 우리 사무실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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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끝날 지 가늠할 수 없던 꽃샘추위가 무색하게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5월이 찾아왔습니다. 5월의 시작을 축하하듯 반가운 비도 함께 찾아왔는데요. 땅을 촉촉히 적시는 비는 가뭄만이 아니라, 그 간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혀왔던 미세먼지와 황사도 잠잠하게 만들어줘서 더욱 반가운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즐거운 주말 나들이를 괴롭히고 내 몸까지 망가트리는 미세먼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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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를 알자! 미세먼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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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지름이 10㎛보다 작고, 2.5㎛보다 큰 입자를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주로 자동차가 배출하는 배기가스나 공장 가동 시 발생하여 도로변이나 산업단지 등에서 유독 기승을 부리는데요.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넘어오는 엄청난 양의 미세먼지로 인해 세계적으로 미세먼지가 수치가 유독 높은 국가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로 흘러오는 미세먼지는 미세중금속이라고 불려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중금속 함유량이 높아 더욱 위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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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그렇다면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됐을 때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이 올까요? 가장 먼저 반응하는 부위는 바로 기관지입니다. 작은 입자에 기도가 자극되어 기침과 호흡곤란이 발생하고, 미세먼지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면 폐기능이 감소하여 만성 기관지염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또한, 미세먼지는 각종 유해금속 성분으로 구성되었기에 사람의 심혈관계에도 매우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데요. 이를 반증하듯, 1950년대 런던에서는 스모그로 인해 무려 4,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탓에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까지 분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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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을 미세먼지로부터 지키는 방법 3가지

그런데 미세먼지가 실내에도 쌓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창문이나 출입문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사무실을 미세먼지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사무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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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에는 사무실도 평소보다 조금 더 꼼꼼하게 청소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물걸레질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 시기에는 물걸레 청소가 필수인데요. 청소기나 비질만으로는 미세한 먼지 입자가 충분히 제거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물걸레를 사용해 사무실 곳곳을 청소해주세요. 사무실에서 가장 많은 먼지가 쌓이는 곳인 창틀이나 방충망은 나무젓가락에 신문지에 잘 말아준 후 물을 적시거나 붓을 사용해서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2. 사무가구도 꼼꼼하게 청소하기

또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가구도 주기적으로 청소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펫 재질의 바닥재나 패브릭 소재로 된 가구는 따뜻한 느낌을 주지만, 먼지가 잘 쌓이기에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하지요. 그러나 바닥이나 창틀 청소와는 달리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의자나 휴게실 소파를 청소하려고 하면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제대로 털어냈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인데요. 그럴 때는 사무실 청소 전문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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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클린업 서비스는 의자, 파티션, 소파 등 청소가 어려운 사무가구의 세척부터 소독까지 책임지는 전문 청소 서비스입니다. 먼지만이 아니라 묵은 때, 진드기까지 없애줘서 직원들의 건강까지 책임지는데요. 게다가 퍼시스 제품이 아닌 다른 브랜드의 가구를 사용하더라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모두에게 쾌적한 사무환경을 만들 수 있답니다.

▶ 퍼시스 클린업 서비스 더 자세히 보기
꿉꿉한 장마철, 사무실 청소 어떻게 할까 (CLICK)

 

3. 사무실을 그린 오피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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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사무실 공기에 참지 못하고 창문을 활짝 열었는데 하늘이 뿌옇다면? 환기를 위해 열었건만 오히려 바깥의 미세먼지가 사무실 안으로 다 들어오게 되는데요. 최근 판매되고 있는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와 정화기능을 강조하고 있지만, 사무실 내 모든 직원들이 각자 공기청정기를 구비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린 오피스(Green Office)란?
실내에서 오염물질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공기정화식물을 주로 활용, 사무실의 벽면과 파티션 위 또는 컴퓨터 모니터 옆 등에 식물을 2% 정도 도입해 식물의 형태, 색상 등의 장식적 요소를,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대신 공기 정화 식물을 책상과 사무실 곳곳에 놓아주세요.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인 식물들인 인도고무나무, 스파티필룸, 싱고니움은 공기 정화만이 아니라 천연 가습기 역할까지도 하여 일석 이조의 효과를 제공한답니다.

▶ 공기정화 식물, 어떤 것이 좋을까?
사무실에서 기르기 좋은 공기정화 식물 (CLICK)
OFFICE TREND| 사무실 책상 위 나만의 정원, 오피스 가드닝 (CLICK)

 

 


오늘은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더불어 우리 사무실을 미세먼지로부터 지키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황사보다 더 무섭다는 미세먼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황사 마스크의 착용과 외출 후 손과 코를 깨끗하게 씻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몸만이 아니라 우리가 늘 살아가는 사무실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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