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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6. 16 /

퍼시스가 만든 다목적 스툴! 펑거스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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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의 다목적 스툴 펑거스(Fungus)는 독특하고 다양한 컬러로 사랑 받고 있는 스툴입니다. 오늘은 펑거스를 직접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솔직한 후기를 만나볼 텐데요. 과연 사람들은 펑거스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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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부터 운동기구까지. 펑거스 활용법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 권혜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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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펑거스를 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하세요?
정말 다양한 용도로 쓰고 있는데요. 사무실 제 자리에 앉아서 옆 사람과 회의를 할 때 간이의자로 쓰기도 하고, 가방이나 기타 짐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해요. 가끔은 서류나 책이 많이 쌓여서 책상이 좁아지면 펑거스 위에 쌓아두기도 하고요.

Q. 말씀만 들어봐도 정말 여러 용도로 사용하고 계신 것 같네요.
네, 맞아요. 펑거스가 크기가 작고 움직이기도 편해서 그런지 자리 옆에 두고 편하게 쓰기 좋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상사 한 분은 펑거스를 들었다 놨다 하며 운동용으로도 사용하신다니까요. 하하.

Q. 생각하지도 못한 활용법인데요? 그렇다면 펑거스의 장점 중 가장 큰 장점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인가요?
디자인과 기능 모두 만족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 ‘건강’을 생각한 의자라는 점? 앉을 때 가볍게 흔들리는데 그게 허리 건강에 좋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다른 동료 직원들도 제 자리를 지나가다가 한번씩 앉아보고 놀라워하더라고요.

▶ 여기서 잠깐!
펑거스에 처음 앉으면 들썩이는 착석감에 놀라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위에 앉은 듯 가볍게 들썩이는 로킹 베이스(Rocking Base)가 적용된 결과입니다! 이러한 작은 움직임은 사용자의 높은 활동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허리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Q. 만약 주변인 중 한 명에게 펑거스를 선물하고 싶다면 어느 분께 드리고 싶으신가요?
저는 우리 딸에게 펑거스를 사주고 싶어요. 올해로 6살인데, 펑거스는 컬러도 예쁘고 착석감도 좋아 아이가 좋아하고, 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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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세컨드 의자, 펑거스가 딱 이에요. – 박소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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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펑거스를 어디서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회사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크기가 작아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책상 밑에 넣어뒀다가 필요하면 그때 그때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Q. 보통 어떨 때 펑거스를 사용하시나요?
펑거스를 세컨드 의자로 사용 중인데요. 자리에서 간단한 회의를 하거나, 혹은 상사에게 짧은 보고를 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할 때 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옆 사람의 의자를 빌려 앉거나 자리에 선 채로 있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펑거스를 대화가 필요한 자리에 끌고 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엄청 편해졌어요.

Q. 펑거스가 가지고 있는 장점 Top 3를 꼽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큰 장점은 사무용 의자 외에 세컨드 의자로 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앞서 말했듯 자리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 여분의 의자가 필요한데 그 때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이즈가 작고 이동이 쉽다는 점? 크기가 작으니까 책상 아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도 있고, 이리저리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 장점으로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꼽고 싶습니다. 일반 사무용 가구와는 다르게 발랄하고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디자인이라서 사무실 분위기를 확 바꿔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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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펑거스를 정말 알차게 사용하고 계신데요. 그렇다면 펑거스를 사용하시고 난 후 바뀐 점도 많은가요?
그럼요.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거나 엉덩이가 배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자세가 삐뚤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럴 때면 펑거스를 꺼내서 의자를 바꿔 앉아요. 세컨드 의자이지만 착석감이 매우 좋아서 일할 때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게다가 좌판이 360도로 돌아가기도 해서 허리 운동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동료 직원들이 제 자리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져서 의견 교류가 더 활발해지는 장점도 생겼습니다. 다들 한번씩은 와서 앉아보고 싶어하기도 하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보니 회의의 질도 더 좋아졌어요. 그래서인지 펑거스를 쓰고 난 후부터는 직장인에게 세컨드 의자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Q. 그렇다면 어떤 직장인 혹은 어떤 회사에게 펑거스와 같은 세컨드 의자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작은 미팅이 자주 있거나 동료들과 자주 모여야 하는 직장인. 그리고 기존 공간은 그대로 둔 채 회의 공간의 비중을 늘리고 싶어하는 회사라면 펑거스가 유용할 것 같아요. 책상 옆에 두고 평소에는 개인용 보조 의자로, 캐주얼 회의를 할 때는 회의용 의자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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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펑거스는 라운지나 회의실 만이 아니라 개개인의 사무공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스툴입니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이동성으로 편리한 사용은 물론, 포인트 인테리어 가구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펑거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펑거스 자세히 알아보기
경쾌하고 활기찬 사무실을 만들어 줄 퍼시스 펑거스(Fungus) (CLICK)

 

 


실제로 펑거스를 사용하고 계신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작은 스툴이지만 그 활용도가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습니다. 펑거스가 가진 다양한 매력! 한 번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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