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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1 /

퍼시스 OC를 만나다!- 장혜정 OC, 서민정 OC와의 인터뷰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는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전문지식을 토대로 고객에게 오피스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전문가입니다.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실 텐데요. 오늘은 OC라는 직업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현직 OC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퍼시스 OC를 만나다!’ 그 첫 번째 편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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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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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정OC: 저는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4기 장혜정입니다. 실내 디자인을 전공하고, 인테리어 VMD, 가구 설계 등의 직무로 8년간의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3년 전, 퍼시스 OC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서민정OC: 저는 6기 서민정입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전 직장에서 제품디자인, 브랜딩 업무를 하다가 공간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새로운 일을 찾게 되었어요. 현재는 퍼시스의 오피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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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장혜정OC: 전 회사에서 일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도 결국은 세일즈가 기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일즈와 마케팅을 병행할 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새로운 일을 찾던 중, 퍼시스OC를 알게 되었습니다.

-서민정OC: 저는 늘 사업에 관심이 많았어요. 창업지원을 받아본 경험도 있고요. 그러다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OC를 알게 되었는데, 공간을 총체적으로 다룰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평소 공간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딱 맞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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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는 OC란 어떤 직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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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OC: 오피스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라고 생각해요. 쉽게 말해 ‘사무공간에 대해서라면 OC’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능력이 필요하죠. 제안 능력은 물론이고, 행정적인 업무에 친밀한 커뮤니케이션까지,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일이라 늘 빠르게 움직이는 직업입니다.

-장혜정OC: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일의 특성상 모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진행해야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으니까요. 힘들다고 미룰 수도, 못한다고 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 같아요. 덕분에 바쁘지만, 언제나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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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어제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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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_160623_서민정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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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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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정 OC: 작년에 저와 민영성, 서민정, 변성진 OC님이 공동으로 2,000명 정도 규모의 유통기업 H사의 오피스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스마트 오피스 구축을 원했고, 원하는 요구사항에 맞추어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각지에 흩어져 있던 직원들이 한 곳에 모이는 큰 프로젝트였기에,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노력을 들여 케이스를 진행했었죠.

-서민정OC: 저는 넥센 히어로즈 홈구장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넥센이 홈구장을 고척돔으로 이전하면서 내부 공간 인테리어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특수한 공간인 만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먼저 공간의 규모가 크다 보니 연관된 업체가 많아 여러 업체와의 의견 조율 및 스케쥴 조정에 신경 써야 했습니다. 또한, 선수, 코치, 직원 등 사용자에 따라 기능이 서로 다른 공간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더 최적화된 제안을 위해 타 구장 견학, 수많은 인터뷰와 미팅 등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서 뿌듯한 프로젝트입니다.

-장혜정OC: 한솔케미컬과의 작업도 있었어요. 한 달이 채 안되는 기간 안에 제안부터 시공까지 완료해야 하는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직원들의 업무에 최적화된 가구의 적용과 스마트하고 고급스러운 회의실 및 접객공간을 원했습니다. 촉박한 시간이었지만, 철저한 현장조사와 직원 인터뷰를 토대로 사무환경을 제안했고, 결과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파 하나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퀘어소파와 회의 공유시스템인 클릭쉐어에 대한 반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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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그리고 예비 OC들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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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이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면서 점점 사무환경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단순히 가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오피스 공간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전문가! 퍼시스와 퍼시스 OC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오피스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OC와의 만남! 첫 번째 시간은 장혜정, 서민정 OC와 함께했습니다. 그럼,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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