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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nail
2016. 08. 12 /

퍼시스OC를 만나다!- 이희수OC, 정진덕 OC와의 인터뷰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는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전문지식을 토대로 고객에게 오피스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전문가입니다. 지난번 장혜정OC, 서민정OC에 이어 이희수, 정진덕OC를 만나보았습니다. 두 OC님들은 대학에서 인테리어와는 무관한 전공을 공부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퍼시스 OC를 만나다!’ 두 번째 편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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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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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OC: 저는 1기 이희수입니다. 학교 다닐 때 유도를 전공했고, 졸업 후에 바로 OC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올해 햇수로 5년 차입니다.

-정진덕OC: 저는 3기 정진덕입니다. 대학에서 프랑스어문학를 전공했습니다. 전공과는 무관하게 6년간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직장생활을 했고, 현재는 퍼시스 OC 4년 차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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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이희수OC: 사실,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 곧 연수원에 들어갈 예정이었어요. 합숙 이틀 전 퍼시스 OC에 대한 소개를 받게 되었고, 고민 끝에 연수원에 들어가지 않았어요(웃음). 퍼시스 OC 1기라는 메리트도 있었고 OC 대한 비전과 수익성도 긍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정진덕OC: 전 직장을 그만두고 해보고 싶었던 캘리그라피도 해보고 여행도 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OC사업설명회를 듣게 되었고 개인사업이라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퍼시스의 지원제도를 믿고 지원했습니다. 현재 OC로 활동한 지 만 3년 7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일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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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공자로서 OC에 대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이희수OC: 퍼시스 OC교육 과정이 큰 도움이 됐어요. 사실 비전공자다 보니 전문적 지식과 용어를 몰랐는데, 교육 과정을 통해 공간 및 가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었어요. 체계적으로 구성된 ‘오피스 컨설턴트(OC)’교육 커리큘럼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진덕OC: 처음에는 가구, 인테리어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어 걱정했어요. 사실 CAD가 사무자동화 정도의 뜻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이쪽 분야에 지식이 없었습니다. ‘오피스 컨설턴트(OC)’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초부터 실전까지 전문적으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은 덕분에 비전공자라는 이유로 실무에서 느끼는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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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는 OC란 어떤 직업인가요?

-이희수OC: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직업이죠. 도전의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요. 전략적으로 구성한 공간이 실현되었을 때 성취감이 주는 기쁨은 정말 굉장해요. 공간이라는 동일한 카테고리 안에서 매번 새로운 미션들이 지속해서 주어지는 것 자체가 재미있고 삶에 활력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진덕OC: OC는 일을 처리하고 성사시키는 과정까지 자기 주도적으로 일을 만들어야 하는 직업입니다. 일을 위해 정보를 리서치 하고 관련 업종도 스스로 찾아서 공부해야 더 좋은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가구를 사용하는 다양한 공간에 대한 전략들을 자유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이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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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가 궁금합니다. 어제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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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느낀 퍼시스 OC에 대한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희수OC: 퍼시스라는 브랜드 네임벨류만으로도 신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정진덕OC: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분야를 처음 전문화한 직무이기 때문에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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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나요?

대표프로젝트

-정진덕OC : NGO 단체로 약 20명 규모의 오피스 개선을 담당했는데 건물의 모든 코너가 면적 활용이 어려운 둔각이거나 예각이었어요. 오래된 건물들의 특징이죠. 큰 프로젝트는 아니었지만, 공간의 활용이 어려웠던 만큼 의미 있는 성과로 기억됩니다.

 또 한 번은 신장내과 병원의 환경 컨설팅을 진행할 때였어요. 클라이언트는 하루 4시간씩 누워서 투석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TV가 있는 침대를 원했고, 퍼시스 케어시리즈를 이용해 클라이언트에게 솔루션을 제시했었습니다. 이 레퍼런스를 통해 여러 병원과의 인연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희수OC : 소프트웨어 M사는 OC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인테리어와 가구에 관심이 많은 대표님 덕분에 인테리어 및 가구 결정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 프로젝트였습니다(웃음). 신중에 신중을 기여한 만큼, 제가 납품한 오피스 중에 가장 멋진 사무실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공도가 높은 프로젝트로 기억됩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지금까지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H 대 기숙사를 담당했었는데 빠듯한 일정으로 쉴 새 없이 H대 를 오가며 진행했어요. 물건 반입부터 시공까지 정말 추운 날씨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 퍼시스의 시공 능력을 보여줬던 작업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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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데 있어서의 모토와 예비 OC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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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이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면서 사무환경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단순히 가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오피스 공간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전문가! 퍼시스와 퍼시스OC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오피스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OC와의 만남! 두 번째 시간은 이희수, 정진덕 OC와 함께했습니다. 그럼,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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