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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16 /

새로운 방식의 일하기, 독일 프라운호퍼 초청 스마트워크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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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연구회(박원용 회장) 주최, 베타랩 주관으로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IAO) 연구소 업무공간혁신센터를 초청하여 진행한 ‘스마트워크 워크샵’이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퍼시스 본사 엑스페이스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프라운호퍼 연구소

프라운호퍼 연구소(Fraunhofer IAO)는 응용기술을 통해 기초연구와 기업활동을 연결하는 연구 조직입니다. 특히, 업무공간혁신센터는 기업의 사무환경, 인재 관리, 효율적인 IT 환경 조성 및 기술 혁신 지원과 도시개발 엔지니어링 등에 특화된 연구소인데요. 정부 지원 및 기업의 위탁을 받아 이에 관련된 연구개발(R&D)을 진행합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연간 21억 유로의 국가 지원을 받은 2만 4천 명의 연구원이 연구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퍼시스에서 열린 이번 스마트워크 워크샵을 위해, 프라운호퍼 연구소 업무공간혁신센터의 스테판 리프(Dr. Stefan Rief) 센터장과 데니스 스톨즈(Dennis Stolze) 연구원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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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스테판 리프 센터장(Dr. Stefan Rief), (우) 데니스 스톨즈 연구원(Dennis Stolze)

 

이번 워크샵은 국내 스마트오피스 연구에 앞장서 온 퍼시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퍼시스는 이미 스마트워크와 스마트오피스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GS리테일의 스마트오피스 구성을 맡아, 스마트워크 지원에 최적화된 공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틀간 열린 워크샵에서는 디지털 혁명이 가져온 업무의 변화와 새로운 방식의 일하기가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되었는데요. 업무, 업무환경, 구성원, 그리고 리더십이라는 스마트워크의 다양한 측면을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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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자동화 시대가 가져온 지식업무의 변화, 창의와 혁신을 자극하는 업무환경과 코워킹이 이번 워크샵의 화두가 되었으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밀레니얼 세대와 이들을 포용하는 유연한 리더십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노동주체이자, 새로운 업무 방식을 이끌어가는 Y세대에 대한 논의를 비롯해 한국의 스마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온 지능정보화 시대에 스마트워크와 스마트오피스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인데요. 이처럼 변화하는 시대의 새로운 일하기 방식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 유익한 워크샵이었습니다.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함께, 퍼시스가 고민하고 연구해온 스마트워크에 대해 좀 더 깊이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진화하는 일하기 방식을 지원하기 위해, 퍼시스는 앞으로도 국내 스마트워크와 스마트오피스에 대한 연구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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