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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1. 04 /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건강한 한 해를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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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 전 운동하기, 유창하게 외국어 구사하기, 가족 혹은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 많은 이들이 새해가 되면 올 한해 꼭 이루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만들곤 합니다. 그러나 올해도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 한 해가 훌쩍 지나가 버릴 텐데요. 새해 다짐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루고 경험하는 건강한 한 해를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똑똑하게 일하고, 또 쉴 수 있어야 하는데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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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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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앞서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 계획을 실행하기도 전에 지쳐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간 계획뿐만 아니라 하루 일과를 짤 때에도 일과와 일과 사이에 꼭 여유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여유 시간은, 컨디션이 갑자기 나빠지거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전체 계획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계획을 ‘완벽하게’ 끝내겠다는 욕심을 버리는 것도 필요한데요. 어떤 일을 너무 완벽하게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냈을 때는 과감히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는 것이 전체적인 생산성을 높이는 길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Office Tip
위의 사항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끔은 ‘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료들의 크고 작은 부탁들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남겨둔 약간의 여유시간을 모두 채워버릴 수가 있으니까요. 혹은 기존에 진행 중인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업무 지시가 떨어진다면, 기존 업무의 기한에는 변경사항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다 자신의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거나, 무리한 업무 요청을 혼자 떠안고 있다가 기한을 맞추지 못해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결과를 내놓는 것은 결국에는 모두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니까요.

 

▶ 성공하는 목표 설정은 어떻게 할까?
새해 다짐,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한 목표 설정 관리법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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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To do list’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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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해야 할 일은 하루 전날 미리 정리해두어, 출근과 동시에 업무를 바로 시작한다면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종류의 ‘To do list’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고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로 이루어진 ‘To do list’ 이외에, 중요도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언젠가는 꼭 처리해야만 하는 일들로 구성된 ‘To do list’를 따로 나눠서 정리해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점심 식사 후 등의 집중력이 흐려지는 시간이나, 예상치 못한 공백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이 같은 일들을 처리하는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ffice Tip
퇴근을 준비하면서, 오늘 처리한 업무를 점검하고 내일의 업무를 계획하는 것은 어떨까요? 링크드인의 커리어 전문가 캐서린 피셔는 이같은 방법으로 일정을 관리하는 것은 아침을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퇴근 후에도 업무를 걱정하는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조언합니다.

 

▶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를 2배로 사는 시간 활용법
시간부자가 되기 위한 자투리 시간 활용법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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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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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잠들기 30분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자제하는 작은 버릇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휴식시간을 확보하여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연구 결과 역시 적절한 휴식을 취한 사람일수록 업무 집중력과 생산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수면 전문가이자 생리학자인 나다니엘 클라이트만은 90분마다 휴식을 취하는 생체주기가 인간이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주기라고 합니다. 휴식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주어진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잘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적인 장치라는 사실을 기억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Office Tip
최근 <Sleep> 저널에 소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6시간의 수면도 높은 생산성을 내기에는 충분하지 못한 시간이라고 합니다. 하루 6시간 잠을 잔 이들은 이 같은 수면 시간이 10일 이상 계속되자 생산성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꾸준히 8시간 수면을 취한 그룹의 생산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 8시간 잠을 자기는 힘들더라도, 주말에는 꼭 이 정도의 수면시간을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음의 힘을 키우면 업무 성과에도 차이가 나타난다.
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 마음 챙김[mindfulness] (CLICK)

 

 

 


더 많은 것을 이루면서도 더 행복한 한 해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작은 것부터 기억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잘 지켜 모두가 집중해서 일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휴식도 누릴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오피스를 위하여, 퍼시스는 올 한해도 여러분이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사무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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