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번호

02-443-9999

고객센터

1588-1244

Blog

thumb2
2017. 03. 06 /

새로운 아이디어가 자라나는 곳, ‘생각의 정원’을 소개합니다.


title2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따듯한 햇볕 아래서 커피를 마시다 보면 왠지 기분이 전환되고 생각이 명쾌해지곤 합니다. 회사 내에 이렇게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참 좋을 텐데요. 이를 위해 퍼시스 인들이 찾는 장소는 어디일까요? 오늘은 퍼시스의 라운지 공간, ‘생각의 정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ub_icon
퍼시스 본사 1층 라운지, ‘생각의 정원’

사람을 생각하고 공간을 생각합니다.
퍼시스를 퍼시스답게 만드는 생각

생각이 싹을 틔우고, 자라고
무성해지고, 퍼져나가는 곳

여기는 생각의 정원입니다.

|’생각의 정원’ 소개

퍼시스 본사에는 임직원들의 다양한 생각들이 한데 모이고 자라나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생각의 정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1층의 라운지 공간인데요. 이곳에서 퍼시스 임직원들은 머리를 식히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곤 합니다. 그럼 새로운 아이디어가 자라나는 곳, ‘생각의 정원’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sub_icon
혼자 조용히 생각하기

1-1
집중력이 약해지고 생각이 막힐 때마다, 퍼시스 직원들은 언제든 ‘생각의 정원’으로 자리를 옮겨 머리를 식힐 수 있습니다. 창밖을 바라보면서 혼자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테이블에는 메모지와 연필, 지우개가 놓여있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무선인터넷과 더불어 곳곳에 전원 플러그가 마련되어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1-2
실제로 퍼시스의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직장인이 ‘혼자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공간’에서 아이디어가 잘 떠오른다고 답했는데요. 닫힌 공간에서 고민할 수도 있지만, 밖이 보이는 탁 트인 공간에 앉아 있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sub_icon
책을 읽으며 생각 일깨우기

2-1_%eb%b9%84%ec%9c%a8%ec%a1%b0%ec%a0%95%eb%b2%84%ec%a0%84
책이나 잡지를 읽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방향의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생각의 정원에도 ‘아이디어의 창’이라고 불리는 책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벽면을 따라 늘어선 책장에는 매달 퍼시스 임직원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도서를 비롯해 디자인∙공간∙건축과 관련된 도서 및 잡지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꽂혀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곳에 앉아 자유롭게 책을 꺼내보며 새로운 생각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sub_icon
대화를 하며 생각 나누기

3-1
생각의 정원에서는 언제나 향긋한 커피 향과 함께 사람들이 대화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동료들과 가볍게 대화를 나누거나 업무와 관련된 간단한 회의를 하기 때문인데요. 때로는 외부 손님을 맞이하는 개방적인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생각의 정원’에서는 보다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라운지 공간은 기업의 가치와 철학이 자연스럽게 담긴 공간이 되는데요. 퍼시스는 여기에 생각에 활력을 불어넣고, 좋은 아이디어가 모이고, 또 자라날 수 있는 ‘생각의 정원’을 꾸몄습니다. 여러분만의 ‘생각의 정원’은 어디인가요?

 

이 글 공유하기 :
  •  
  •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