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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 10 /

[Office we love. 프로젝트 #1] 퍼시스 그룹 로비 ‘생각의 정원’ 공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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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퍼시스의 공간 프로젝트, 그 첫 번째는 바로 퍼시스 본사 로비입니다. 퍼시스를 퍼시스답게 만드는 생각들이 싹을 틔우고 무성하게 자라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생각의 정원’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곳은, 직원들이 머무르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 위한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생각의 정원’을 가꾼 4인의 인터뷰를 통해, ‘생각의 정원’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공간 스토리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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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기획|바라보는 공간에서 머무르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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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를 맡은 퍼시스 김정윤 전임은 일반적으로 기업의 로비가 그저 스쳐 지나가거나 기업의 성과를 자랑하는 지루한 공간이 되기 쉽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따라서, 그저 바라만 보는 공간이 아닌, 직원들이 실제로 머물고 생각할 수 있는 생활공간이자 퍼시스만의 가치를 담아낸 공간을 목표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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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 네이밍 |퍼시스 다움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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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WA 박웅현 COO는 퍼시스 다움이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퍼시스의 가치를 담아낸 공간을 ‘생각의 정원’이라고 이름 붙였는데요. ‘공간’과 ‘환경,’ 그리고 그것들을 이용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들이 모여 퍼시스를 퍼시스답게 만들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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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디자인|이야기를 만드는 공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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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힘을 아는 퍼시스이기에 ‘생각의 정원’을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작은 디테일에도 힘을 썼습니다. 공간 디자인을 맡은 더스퀘어의 정성규 대표는 그레이톤을 베이스로 하여 우드톤으로 중화시켜, 사람들이 편하게 머무르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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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생각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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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정원에는 퍼시스의 가치를 뜻하는 낱개의 단어들이 흰 조각들에 각인되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의 작품이 있습니다. 영국의 아티스트인 폴콕세지의 <A Gust Of Wind>라는 작품인데요. 그는 이 작품이 퍼시스 ‘생각의 정원’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좀 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게 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퍼시스의 생각의 정원은 많은 이들의 바람과 노력으로 완성되었는데요. 더 자세한 공간 스토리는 아래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생각의 정원’을 더 살펴보고 싶다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자라나는 곳, ‘생각의 정원’을 소개합니다. (CLICK)

 

 

 


퍼시스다움에 대한 고민으로 완성된 생각의 정원은 앞으로도 퍼시스가 만들어가는 오피스의 변화를 담는 공간이 될 텐데요. 퍼시스다운 생각이 자라나고 새로운 생각과 만나 무성해지는 곳, 생각의 정원을 앞으로 퍼시스가 어떻게 가꾸어 나갈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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