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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16 /

건강을 지켜주는 의자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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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퍼시스의 설문조사에서 직장인들이 업무를 할 때 가장 많은 통증을 느끼는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많은 분이 어깨와 허리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근무하는 직장인들과 어깨, 허리의 통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요. 그런 만큼 자세를 바르게 해서 앉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은 퍼시스의 CH4300 의자를 통해 바르게 앉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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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앉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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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먼저 엉덩이를 의자 뒤로 넣어 등받이와 허리가 밀착되게 앉아야 합니다. 그 상태에서 두 발이 바닥에 편안히 닿을 수 있도록 의자의 높이를 조절해야 하며, 모니터는 얼굴의 정면에 위치하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골반과 무릎의 각도는 90도가 된 상태로 무릎 뒤 약 3~4cm의 공간을 남기고 앉아야 합니다. 또한, 바르게 앉는 것 외에도 일하는 중간 틈틈이 일어나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한 척추를 위한 바르게 앉기 방법’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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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앉기 위한 CH4300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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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앉는 법을 알아보았다면 이제 의자를 살펴봐야 합니다. 오피스에서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의자 역시 건강한 오피스 라이프의 중요한 요소인데요. 퍼시스의 CH4300에는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기능으로 개발한 의자라도 사용법이 올바르지 않으면 안 되겠죠? CH4300의 올바른 사용법과 함께 바르게 앉는 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허리와 등을 든든하게 받쳐주세요

 

-틸트

의자의 등판을 젖혀주는 역할을 하는 틸트는 ‘의자의 엔진’ 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허리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여주고 등을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틸트는 사용자의 몸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퍼시스의 CH4300은 틸트의 강도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허리 부담을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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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팅 강도 조절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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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운 느낌의 틸팅

오른쪽 하단의 틸팅 강도 조절 다이얼을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틸트 강도가 강하게 조절되어 무거운 느낌으로 틸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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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느낌의 틸팅

조절 다이얼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틸트 강도가 약하게 조절되어 가벼운 느낌으로 틸팅이 됩니다. 틸팅이 되는 각도는 동일하지만 더 적은 힘을 들여도 가볍게 젖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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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트 조작 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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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미티드 틸팅 단계 제어

왼쪽 하단의 틸트 조작 레버로는 틸팅 사용 및 멀티 리미티드 틸팅 단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틸트 조작 레버를 위로 올린 뒤 원하는 만큼 등판을 뒤로 젖히고, 그 상태에서 레버를 내리면 더 이상 등판이 뒤로 젖혀지지 않습니다. 총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럼버 서포트 (요추지지대)

허리를 지지해주는 기능인 럼버 서포트는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줍니다. CH4300에는 럼버 서포트와 허리가 최대한 밀착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CH4300의 옵션 사양인 럼버 서포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상/하, 전/후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요추의 위치와 체형에 맞게 깊이와 높이를 조절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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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럼버 서포트 높이 조절

럼버의 양끝에 있는 손잡이를 이용해 럼버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신체사이즈에 맞게 럼버의 높낮이를 조절하여 척추의 모양을 바르게 유지하며 허리 건강을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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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럼버 서포트 깊이 조절

CH4300의 럼버 서포트는 깊이 조절도 가능한데요. 럼버 안쪽의 손잡이를 사용하면 앞/뒤 깊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돌리면 허리와 강하게 밀착되고 왼쪽으로 돌리면 가볍게 허리를 잡아줍니다.

 

체형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좌판

앉아있을 때 올바른 자세는 엉덩이를 좌판 끝까지 위치하고 등받이와 허리가 밀착되게 한 후, 무릎 뒤 약 3~4cm의 공간을 두는 것인데요. 사람의 다리길이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용자의 신장에 맞춰 좌판을 조절할 수 있는 의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CH4300은 좌판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옵션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키에 맞춰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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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판 깊이 조절

좌판 왼쪽 아래에 있는 레버를 밖으로 당긴 채로 좌판을 움직이면 체형에 맞게 깊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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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판 기울기 조절

CH4300은 좌판의 기울기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좌판 하부의 레버를 움직이면 좌판이 앞쪽으로 기울여 지는데요.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자세에 따라 기울기를 조절하면 허벅지에 집중되는 압박을 줄일 수 있으며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줍니다.

 

더욱 더 편안하게

-팔걸이

장시간 앉은 자세에서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기 위해서는 팔꿈치부터 손목이 자연스럽게 팔걸이에 부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H4300은 옵션사양으로 팔걸이의 높이와 각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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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걸이 높이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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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걸이 각도 조절

높이의 경우 팔걸이 옆의 버튼을 눌러서 조절이 가능하며 각도의 경우 별다른 조작버튼 없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CH4300은 이처럼 작업의 환경에 맞게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어깨와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이 가능합니다.

 

-넥레스트 (목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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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레스트 높이 및 각도 조절

사람의 체형은 다양하기 때문에 머리의 위치도 모두 다릅니다. CH4300의 옵션 사양인 넥레스트는 아래위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키에 맞춰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높이뿐만 아니라 각도 조절도 가능해 목을 조금 더 편안하게 받쳐주어 긴 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피로감을 덜어주며 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퍼시스의 CH4300을 통해 바르게 앉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퍼시스의 CH4300 와 같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능이 있는 의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몸에 맞는 의자를 사용하는 것 외에도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는 노력 역시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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