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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21 /

퍼시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퍼시스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사무환경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의 개념을 넘어 회사의 비전과 가치, 기업문화를 담아내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퍼시스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캠페인을 통해 좋은 사무환경은 구성원들의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나간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TV광고에서는 두 가지 업무공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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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정확해야 하는 기업의 모습 (우) 젊어야 하는 기업의 모습

하나는 적정수준으로 구획된 공간에서 집중하여 일하고 절차에 따라 실행하며 확실한 업무분장을 지원하는 체계적이고 정돈된 분위기의 ‘정확해야 하는 기업’의 모습입니다. 이어서, 편안한 복장과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유롭고 경쾌한 분위기의 ‘젊어야 하는 기업’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상반된 분위기의 두 가지 업무공간을 통해 회사와 업무의 특성에 따라 사무환경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회사의 업무와 특성에 맞춰 달라진 사무환경은 다시 기업 고유의 문화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렇게 형성된 기업문화는 기업의 가치관을 반영하며, 기업 경영의 경쟁력이 되기도 합니다.

 

| 퍼시스의 이야기,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퍼시스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사무환경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그 가치를 새롭게 제시하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회사와 조직에 의미 있는 변화들이 생겨나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워크라이프를 즐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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