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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12 /

[CASE STUDY] 퍼시스 광고 속 오피스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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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공간’입니다. 공간은 그 안에서 생활하는 구성원의 업무 방식부터 기업의 경쟁력에까지 영향을 주는 요소로, 퍼시스는 이러한 공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퍼시스의 이야기,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공간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힘을 가진 만큼 기업의 특성에 따라 사무환경은 달라져야 합니다. 퍼시스 캠페인의 TV 광고에는 이를 보여주기 위해 상반된 분위기의 두 가지 오피스가 등장하는데요. 오늘은 퍼시스 광고 속에 등장하는 오피스 공간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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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야 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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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야 하는 기업

브랜드 캠페인에 등장하는 젊어야 하는 기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으로, 직원들이 새로운 생각들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자유로운 오피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내추럴한 톤으로 전체적으로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이며, 직원들 간의 창의적인 교류와 자발적 협업을 이끄는데 효율적인 오픈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유롭고 경쾌한 분위기로 꾸며진 젊어야 하는 기업의 다양한 공간, 자세히 살펴볼까요?

– 업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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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공간 (좌)인에이블(데스크), 플라이트(의자), 바스툴 플러스 / (우)인에이블(모션데스크), CHN4300(의자)

젊어야 하는 기업의 업무공간은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로 구획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열려있는 업무공간은 여럿이 협업하는 업무를 위한 공간입니다. 이러한 오픈 오피스에서는 구성원들이 즉각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며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개인적인 업무를 위한 공간은 스크린을 두어 개인공간을 확보하고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높이를 조절하여 일할 수 있는 모션데스크로 구성했습니다.

▶인에이블(enAble)&인라이트(enLite) 시리즈 : 그 속을 들여다 보다
▶새롭게 변화한 인에이블 모션데스크, 그 매력을 알아보자

 

– 커뮤니케이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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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미팅공간 – 스퀘어(소파), CS7600(소파), 비콘(사각 테이블, 원형 테이블), 얼라인(화이트보드), 바스툴 플러스

젊어야 하는 기업의 오피스에는 곳곳에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캐주얼 미팅공간과 스탠딩 미팅공간 등으로 소통이 필요한 협업 업무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브레인스토밍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퍼시스 제품으로 꾸미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 1편
▶퍼시스 제품으로 꾸미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 2편

 

– 집중 업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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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업무공간 – 스퀘어(소파, 스크린), 비콘(테이블), 펑거스(스툴)

오픈 오피스에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은 필요합니다. 스퀘어로 구성한 집중업무공간은 스크린으로 소음과 시야를 차단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을 제공합니다.

▶스퀘어로 만드는 다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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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해야 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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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해야 하는 기업

정확해야 하는 기업은 정적인 업무특성을 가진 기업으로, 체계적이고 정돈된 분위기의 사무환경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톤의 컬러를 사용하여 세련된 오피스 공간을 연출했는데요. 정확해야 하는 기업의 오피스는 어떤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 업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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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공간 – 인에이블(데스크), 인라이트(패널), 어라운드(의자), CAC083D(캐비닛)

정확해야 하는 기업의 업무공간은 젊어야 하는 기업과 같은 오픈 오피스가 아닌 적정수준으로 구획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이러한 업무공간은 확실한 업무분장을 지원하며 개인이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 임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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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공간 – 인에이블(데스크), 지엘(의자), 버튼(의자)

임원공간은 인에이블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고, 유리 패널을 사용하여 공간을 확실히 구분하는 동시에 개방적인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또한, 책상 근처에는 의자를 추가로 구비하여 구성원들과 더욱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임원공간,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지 않나요?

▶임원실이 날렵해 지고 있다

 

– 커뮤니케이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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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공간 – 비콘(테이블, 모니터 거치대), 스푼(의자)

정확해야 하는 기업은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독립된 회의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다양한 IT 기기 사용을 지원하는 퍼시스 비콘 시리즈를 통해 아이디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새로운 회의 문화를 주도하는 퍼시스 비콘 (BeC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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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지식라운지 – CS2100(소파), CS7400(소파), CL320(테이블) / (우)바 테이블 – 바스툴 플러스

정확해야 하는 기업의 오피스는 회의공간뿐만 아니라, 지식라운지와 창가의 바 테이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여 구성원들 간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은 퍼시스 광고 속 등장하는 오피스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업에 따라 이렇게 다른 공간구성이 가능한데요. 이렇게 기업의 특성에 맞춰 조성된 사무환경은 다시 기업 고유의 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퍼시스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이 사무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기업에 맞는 환경에서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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