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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8 /

퍼시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중역용 의자 지원

퍼시스가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프리미엄 중역용 의자 ‘프로나드(PRONARD)’를 지원했습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싱가포르·태국·필리핀·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 정상 각료들이 한·아세안 관계 현안 및 미래를 논의하는 다자정상회의입니다. 더불어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우리나라에서 열린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아세안 국가들의 협력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퍼시스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의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중역용 의자 ‘프로나드’를 정상용 의자로 지원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 지원한 의자 프로나드는 뛰어난 착석감을 제공하는 고품격 의자입니다. 몸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싱크로나이즈드 틸트(Synchronized Tilt) 기술과 최고급 천연가죽 마감으로 제작되어 편안함은 물론 품격을 한층 높이는 디자인으로 개발되었죠.

정상회의를 위한 각각의 의자에는 정상회의 엠블럼과 국가명을 자수로 새겼는데요. 특수 충전재로 쿠션감을 보강하고 의자의 각 연결부를 카퍼로 도금 처리한 프로나드는 정상간의 긴 회의에도 안정감과 부드러운 착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퍼시스는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도 정상용 의자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2014년에 이어 올해도 퍼시스가 함께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퍼시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습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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