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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 30 /

필요할 땐 목소리를 내고 싶은 밀레니얼을 위한 사무환경 TIP

밀레니얼 세대는 회사와의 관계에서 득실을 따지며 회사의 요구를 무조건 수용하기보다는 본인 것을 챙길 줄 압니다. 이들은 올바르고 공정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상사와 부하직원이기에 앞서 능력에 따른 업무 분배와 연봉 인상이 이루어지길 바라죠. 퍼시스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밀레니얼 직장인의 특징을 ‘내 머릿속의 계산기’ & ‘페어플레이어’라는 키워드로 정의하고,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평생직장’의 시대는 갔으니까요 – 오피스 막내들의 이야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공평하게 해주세요! #밀레니얼 #페어플레이어 #프로불편러

 

사무환경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밀레니얼 세대

기업 내 밀레니얼 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사무환경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더 이상 팀의 막내라고 해서 비품 구매나 간식 정리 등 잡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이렇다 보니 직장 내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정기적으로 간식 구매부터 진열, 배송, 뒷정리까지 담당하는 ‘간식 큐레이션 서비스’ 이용 고객이 늘고 있는 것이죠.

이처럼 기성세대와 달리 스스로 원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목소리를 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 그들이 다양한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사무환경 Tip을 소개합니다.

 

1.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타운홀 미팅 공간


구글,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CEO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올핸즈미팅(All Hands Meeting)을 주기적으로 진행합니다. 이때 기업 방향성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나누며, 회사의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응답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주목할 점은 일방적으로 기업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쌍방향 소통을 위한 ‘타운홀 미팅’입니다.

타운홀 미팅이란 본래 국회나 지역 의회에서 활동하는 정치인이 지역사회 주민들과 만나 중요한 정책을 논의하는 방식입니다. 정해진 규칙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목적이죠. 직장에서의 타운홀 미팅은 연차와 직급 상관없이 소통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계단형 회의공간은 밀레니얼 세대의 솔직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초효율주의자는 이렇게 회의한다. #밀레니얼 #직장인 #리포트

 

2. 자유로운 소통의 창구, 커뮤니케이션 공간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오피스에는 쌍방향 소통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필요합니다. 수평적으로 소통하길 원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죠. 자칫 상명하달의 공간이 될 수 있는 회의공간 또한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별도의 상석 없이 구성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형태의 소통 공간을 갖추면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회사와 내 인생은 기브 앤 테이크 관계라고 생각하고, 불공정한 상황에서는 목소리를 내고 싶어 하는 밀레니얼 직장인을 위한 사무환경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조직이, 동료가 얼마나 나의 말을 들어주고 수평적으로 소통하는지가 결국 밀레니얼을 위한 사무환경이 아닐까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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