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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28 /

나는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일까?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3가지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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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조직원들과 힘을 합쳐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모습을 갖출 수 있을까요?

 
 

하나, 칭찬과 꾸중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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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성공적인 성과에 대한 칭찬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앞으로도 성과를 이어 나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으며, 성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과정에 대한 노력을 칭찬하여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북돋아 줄 수 있습니다.

 단, 따끔한 충고나 꾸중이 필요한 경우에는 객관적인 잣대로 적절한 주의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칭찬과 꾸중의 기준은 가급적 명확해야 하며 칭찬은 공개적으로, 꾸중은 개인적으로 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둘, 서로를 성장시키는 피드백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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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리더와 조직원은 지시-복종 관계가 아닌, 동반자이자 협력자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반자 관계에서 협심하여 조직을 성장시키는 데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좋은 피드백입니다. 좋은 피드백이란 업무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부족하다면 개선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등 해당 시점별로 적절한 코멘트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좋은 피드백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피드백은 수시로 대화하듯 제안과 역제안을 주고받는 반복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둘째, 사후에 잘못한 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조심해야 할 함정을 짚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긍정적 피드백과 부정적 피드백을 적절하게 배합해야 합니다. 특히 긍정적 결과에 침묵하고 부정적 결과에만 지적하듯 피드백 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셋, 명확한 업무 지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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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업무지시로 조직원들이 빠르고 정확한 업무를 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 일은 이번 주 목요일 2시까지, 지금 전달한 엑셀파일 형식에 맞춰 정리가 필요합니다”와 같이 정확한 내용으로 업무를 지시할 수 있습니다.

불명확한 업무지시로 인한 불필요한 수정 업무는 업무 피로도를 높이며,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리더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됩니다. 또한 기업이 피해야 할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의 자리는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끼기 쉬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더 역시 조직의 일원으로서 도움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당연히 도움을 받을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가진 조직원들의 도움을 이끌어 내어 함께 조직의 성공이라는 목표에 가까이 다가가기 바랍니다.

 내용출처
김성회, <리더의 언어병법>
전재영, <직장인을 위한 고민처방전>
동아일보, <DBR No.89호 – 함께일하고 싶은 상사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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