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번호

02-443-9999

고객센터

1588-1244

title

Blog

150515_oc10th_edu_thumb
2015. 05. 15 /

퍼시스 OC(Office Consultant) 10기 교육 이야기


150515_oc10th_edu_01

저번 주, 김정희 오피스 컨설턴트와 함께 나눈 인터뷰(클릭)는 어떠셨나요? OC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려드릴 수 있던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2012년에 처음 시작된 퍼시스 OC는 어느덧 10기 교육이 한창 진행되고 있답니다. 오늘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OC 10기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OC 10기 분들과 진행한 짧은 인터뷰를 함께 들려드릴게요.

 

 

sub_icon
SE 아카데미(10기) 교육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교육은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최초 3개월 동안은 집중교육 과정을 통해 OC가 꼭 갖춰야 할 지식과 태도를 배우게 되는데요. 이 과정이 바로 SE 아카데미입니다. SE 아카데미는 현장 중심의 영업 전문화 교육과정으로, 단기간 내 뛰어난 지식을 갖춘 영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그 후, 교육 내용을 실제로 활용해보는 현장 트레이닝 과정을 21개월 동안 진행하며 지식을 접목하고 적용해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SE 아카데미 교육 과정은 크게 아래 이미지와 같이 진행됩니다.

150515_oc10th_edu_02

이번 10기는 2015년 3월 20일에 시작되어 6월 말까지 집중교육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미 지원자들은 사무환경과 관련된 기본 지식습득을 마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퍼시스의 노하우를 배우는 중입니다. 바로 오피스 플래닝(사무환경컨설팅) 교육과 표준영업화법 교육이지요.

150515_oc10th_edu_08

이 두 가지 교육은 SE 아카데미의 핵심 커리큘럼 중 하나입니다. 오피스 플래닝은 사무환경 컨설팅을 통해 분석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사무공간에 어울리는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공간에 반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지요. 그리고 직접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컨설팅을 진행하는 OC의 특성상 고객 상담이 잦은데요. 이를 위해 자신만의 화법을 설계하고 실제 시뮬레이션하여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 바로 표준영업화법 과정입니다.

퍼시스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을 통해 OC 후보자들은 바로 현장에 투입되더라도 손색없는 사무환경 전문가로 성장하게 됩니다.

 

 

sub_icon
OC 10기들을 소개합니다!

150515_oc10th_edu_03

그렇다면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탄탄하게 진행되는 OC 교육 과정에는 어떤 자격을 갖춰야 참여할 수 있을까요? 사무환경 전문가여야 하니 건축학과 출신? 혹은 미적 감각이 뛰어나야 하니 미대생? 답변은 ‘모두 가능하다.’입니다. 전공이나 이전 이력에 따라 OC 지원 자격이 제한되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OC는 그야말로 다양한 전공과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특정 전공이나 직업만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열려있는 기회이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여러 가지를 경험해봄으로써 더욱 포괄적인 컨설팅이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도전할 수 있느냐면 그것은 또 아니겠지요. 여러 부문의 전공과 이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 중, 엄격한 선발 기준을 통과한 사람만이 OC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150515_oc10th_edu_04

현재 진행되고 있는 10번째 오피스 컨설턴트 과정에 함께 하게 된 OC 10기 역시 정말 다양한 분들이 모였습니다. 인테리어 전문가, 전시 기획자, 디자이너, 건축학과 졸업 대학생. 오랜 회사 생활을 접고 내 사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제 2의 인생에 도전하고 계시는 분들까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은 함께 모여 공부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150515_oc10th_edu_05

언뜻 보기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지원자들이 모여 좋은 업무 환경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무환경 전문 컨설턴트라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나갈 OC 10기 지원자분들!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sub_icon
OC 10기 인터뷰

150515_oc10th_edu_06

Q. OC 교육을 직접 받고 계신데요. 어떤 점을 느끼셨나요?

김XX(32세, 前 전시 기획자)
▶ 법인 영업 전문가 및 사무환경 컨설턴트의 육성을 목적으로 설계된 커리큘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3개월이라는 과정이 녹록하지는 않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시스가 그 동안 발전시켜온 사무공간에 대한 이해, 더 나은 사무환경을 위한 노력을 실감했습니다. 게다가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분석 툴과 신뢰도 높은 기업 경영 방침 등이 교육 과정에 고스란히 녹아있어서 전문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론만이 아니라 세일즈 화법이 영업 컨설턴트를 지망하는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네요.

김OO (47세, 前 인테리어 디자이너)
▶ 사실 OC 교육을 받기 전까지는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것이 굳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퍼시스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보니 체계적으로 사무 환경을 분석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영업 화법 수업을 통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충족시켜주는 사람이 바로 OC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을 도와주고자 하는 진정성이야 말로 모든 컨설팅에서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데요. 그 진정성을 배우고 나니 OC라는 직업이 굉장히 가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박XX (33세, 前 디자인 회사 근무)
▶ SE아카데미를 통해서 다소 추상적이던 사무환경 컨설팅에 대한 틀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오피스 플래닝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건축의 많은 공간 중 사무 공간을 이해하고 다루는데 있어 퍼시스 제품이 가진 장점을 바탕으로 건축공간을 풀어나가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배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화법 교육도 재미있었어요. 개인이 가진 장점 또는 좋지 않은 습관을 서로 이야기하며 자신에게 맞는 대(對) 고객화법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교육을 넘어 나 자신에게도 남는 자산이지 않나 싶습니다.

한OO (28세, 건축학과 졸업생)
▶ 표준영업화법을 배우며, 평소 말하는 습관이나 PT시 주의해야 할 점, 무엇보다 필드에 나가서 유념해야 되는 사항을 다시 한 번씩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매 시간 카메라 테스트로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네요. 사무환경 컨설팅을 배울 때는 다시 어렵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체계적이고 이론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조금은 막막하더라고요. 그러나 사무환경 컨설턴트에게는 꼭 필요한 필수 과목이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Q. OC교육도 벌써 8주차에 들어섰네요. 교육을 받으시면서 다시금 다지게 된 각오가 있다면 어떤 것들일까요?

150515_oc10th_edu_07

조XX(43세, 前 엔지니어)
▶ 저는 다른 일을 하다 제 2의 직업으로 OC를 선택하고 지원했습니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쳐,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퍼시스의 정직함과 그 제품의 우수성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가구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무환경을 개선해줌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네요.

박XX (33세, 前 디자인 회사 근무)
▶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무환경을 컨설팅하는 법인 영업 전문가로서의 도전은 사실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퍼시스라는 신뢰도 높은 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또 다른 모습의 나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교육도 어느새 중반을 넘어섰는데요. 새로 접하는 용어들과 생소한 내용들로 인해 과제와 교육, 현장실습 등에서 때로는 힘들지만 선배 OC 들이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전문 컨설턴트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끊임없이 하고 있는 중이에요.

이XX(32세, 前 오피스 인테리어 PM)
▶ 저도 역시 왜 OC를 지원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말해야 할 것 같네요. 처음 OC라는 직업을 접하고 든 생각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직업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오피스 컨설팅 전문가는 사실 점점 더 중요해지고 필요해지는 직업이지만, 퍼시스 등을 제외한 몇몇 대기업들 외에는 실감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퍼시스 SE 아카데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고객의 필요를 이해하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고객이 미처 알지 못한 필요를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새로운 일이 주는 신선한 즐거움과 도전정신으로 컨설팅 해나간다면 제가 컨설팅 한 회사는 회사는 일하고 싶은 회사, 일이 쉬워지는 회사, 구성원간 관계가 아름답게 디자인 된 회사가 되지 않을까요?

한OO (28세, 건축학과 졸업생)
▶ 각 기업의 특성과 구성원들의 니즈에 맞는 사무환경을 제안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사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긴 한데요.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만큼 갖추기 어려운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퍼시스에서 제공하는 노하우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소화해내서 가장 그 기업에 잘 맞는 사무환경을 제안하는 OC가 되고 싶습니다.

 

 


OC 10기분들을 만나 한 분, 한 분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OC에 대한 직업 의식과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부터 안정된 직장을 뒤로 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분들까지.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목표가 확실한 분들이시라면 퍼시스의 SE아카데미를 통해 사무환경 전문가로서의 발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답니다. 혹시 아직도 퍼시스 OC에 대해 잘 모르신다고요?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OC 안내 링크 | http://www.fursys.com/fur_frt/consulting/con_oc.do
바로 클릭해주세요!

이 글 공유하기 :
  •  
  •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