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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5. 07 /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OC)에 대해 알아보는 OC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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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이하 OC)에 대해서 혹시 들어보셨나요? OC는 퍼시스가 2012년부터 집중적으로 육성해오고 있는 퍼시스 프리에이전트인데요. 오늘은 퍼시스 OC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드리고, 현재 활동중인 김정희 OC와의 인터뷰를 통해 OC라는 직업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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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Office Consultant)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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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OC는 단순히 사무용 가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각 기업에 맞는 최적화된 사무 환경을 조성하는 사람입니다. 즉, 오피스 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무환경 전문가이지요. OC가 되기 위해서는 퍼시스의 육성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SE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합니다. SE아카데미는 3개월의 집중 전달강의와 21개월의 현장 훈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E아카데미를 통해 OC 지원자들은 사무공간을 진단하고 기업의 Work DNA에 최적화된 사무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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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는 퍼시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사무환경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배우게 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가구를 포함한 오피스 전반에 관한 모든 사항을 조율하는 컨설턴트이자 PM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퍼시스의 OC 시스템은 현재 큰 성공을 거두며 기존 사무가구 시장의 유통 패러다임을 바꿔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퍼시스 SE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사무환경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추게 됩니다.

현재 퍼시스 OC로 활동하고 있는 인원은 55명인데요. 1인당 약 4억 원에 가까운 평균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1인 기업으로서의 OC가 가진 경쟁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게다가 퍼시스는 2018년까지 OC 1인당 매출 10억 원 이상, OC 총 매출 300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그러니 퍼시스 O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데요. 그렇다면 실제로 퍼시스 OC로 일하고 있는 이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OC 2기로 시작해서 억대 연봉자로 큰 성과를 얻어낸 김정희 OC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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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OC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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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퍼시스 블로그 구독자들을 위한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퍼시스 오피스컨설턴트 김정희입니다. 2012년에 퍼시스 OC 2기로 시작해서 올해로 3년차가 되었고요. 대학교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했는데요. 그 덕분에 가구와 전시 공간 기획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컨설팅 한 새로운 사무공간을 만들어나간다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과 만족을 느끼며 컨설턴트로서의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어요.

Q.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오피스 컨설턴트라니, 조금은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A.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일반적으로 디자인 전공자들은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는데요. 보통 디자인 부서는 야근도 잦고 업무 강도도 강한 편이라서 많이들 스트레스를 받는 편입니다. 그래서 직업에 대한 고민과 회의에 빠지는 사람들도 잦은데요. 저 역시 졸업 후 ‘과연 나의 능력을 자유롭게 발휘하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라는 의문을 갖고 진로를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사업 설명을 들으며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Q. 왜 OC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셨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A. OC라는 직업이나 업무가 일종의 블루 오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해서 꼭 디자이너로 진로를 잡는 것이 아니라, 그 능력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었지요. 퍼시스의 전문적인 컨설팅 교육과 제가 가지고 있던 디자인 능력과 감각적인 센스가 더해진다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 말씀 드렸다시피 원래부터 가구와 공간 기획에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공통분모를 찾을 수도 있었고요. 사업가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성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확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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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가 보기에는 이미 성공한 OC로 자리잡으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OC로서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굉장히 바쁠 것이라 생각되네요.
A. 제 하루 일과는 전날 밤부터 시작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 날 있을 일정 확인과 미팅 장소를 재확인해요. 아무래도 OC는 제가 스스로 일정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한 시간 관리와 계획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미팅 장소와 시간을 어떻게 계획하고 움직이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도,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미팅이 끝난 오후에는 현재 진행중인 컨설팅 프로젝트 담당자와 연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추가적인 요청 사항은 없는지, 있다면 언제까지 자료들을 준비해서 다음 미팅을 할 지를 꼼꼼하게 점검합니다. 일과 틈틈이 TA(Telephone Approach)를 통해 가망고객을 확보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일정이 마무리되면 그날 진행한 업무 사항을 기록하면서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루 일정을 마칩니다.

Q. 벌써 3년차 OC시면 그 동안 쌓아오신 업무 노하우가 분명히 있을 텐데요. 혹시 살짝 귀띔해주실 수 있나요?
A. 노하우라고 할 것 까지는 아니지만 OC로 일하기 시작할 때부터 꼭 지키는 것은 있습니다. 미팅을 마친 후 바로 사무실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근처 카페 등에 자리를 잡고 미팅 내용을 정리하는 것인데요. 그날 미팅에서 거론되었던 사항들을 재확인하고, 가능하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자료 준비를 해요. 미팅 중간중간 당연히 메모를 하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놓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이런습관을 들여놓으니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세부적인 컨설팅이 가능해졌습니다.

Q. 김정희 OC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OC라는 직업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최근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영업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김정희 OC님께서 생각하시기에 OC를 희망하는 분들이 꼭 갖춰야 할 소양은 무엇일까요?
A. OC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은 따로 없지만, OC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것은 있어요. 바로 끈기 있는 자세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인데요. 위에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시장을 발굴하고 고객을 찾아야 하는 OC 업무는 생각보다 더 오랜 시간 시간과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당연히 힘들고, 생각지도 못한 변수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끈기가 없는 사람이라면 쉽게 버텨내기는 쉽지 않지요. 그리고 아무래도 직접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다 보니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바라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오피스 컨설팅을 의뢰하시는 분들은 모두 오피스 환경에 대한 고민거리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OC로서 그 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사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연히 그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노력들을 거친다면 제가 장담하는데 틀림없이 좋은 성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물론, 어떤 직업이든 일에 대한 확신, 책임감, 열정은 기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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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확실히 OC라면 끈기와 상대방을 생각할 줄 아는 능력. 이 두 가지는 정말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사무환경 전문가로서 보시는 사무환경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은 무엇인가요?
A. 사무환경이라는 개념이 단순한 장소나 시설이라는 1차적인 공간의 영역을 넘은 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이제는 사무실 그 자체가 성능을 발휘하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인 도구이자 기업 혁신의 원동력이 되었는데요. 단순히 비싼 가구와 인테리어 비용을 들였다고 해서 좋은 사무실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사무실에서 실제로 일하는 직원들을 생각해야 하지요. 회사는 직원을 생각하고, 그들이 편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점이 발생한다면 그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나가야 합니다.

Q. 역시 오피스 전문가다운 말씀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정희 OC님의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A. 사용자를 배려하고 업무 용도에 초점을 맞춘 체계적인 사무환경 컨설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사무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자 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보다 더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사람이 바로 직장 동료이고, 더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 역시 집이 아닌 사무실입니다. 저는 그런 사무실을 더 편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사무환경에 대한 정확한 시각과 똑 부러지는 어투가 돋보이는 김정희 OC와의 인터뷰였습니다. 김정희 OC는 지난 3월 24일 열린 퍼시스 Smart Sales Pro Festival에서 Fursys Expert Award를 수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는데요. 국내가 아닌 해외시장에 도전하는 여성 CEO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김정희 OC. 다음 번 컨설팅에서는 어떤 공간을 디자인할지 즐거운 고민을 하며 컨설턴트로서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퍼시스의 사무환경 전문가인 오피스 컨설턴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OC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퍼시스 OC는 사무공간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쾌적한 사무환경 구축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무환경 개선 전문가로 자라날 수 있는 퍼시스만의 독특한 전문 영업인 입니다. 사무공간 조성에 관심이 많다면, 혹은 새로운 시장에 직접 뛰어들어보고 싶다면 퍼시스 OC에 도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OC 안내 링크 | http://www.fursys.com/fur_frt/consulting/con_oc.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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