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번호

02-443-9999

고객센터

1588-1244

Blog

2020. 02. 13 /

오늘은 어떤 의자에서 회의하셨나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다 보면 머리부터 어깨, 허리, 다리까지 온몸 구석구석이 쉽게 피로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움직이고 이동하는 직업이 아니라면 오피스에서 의자는 더없이 중요한 요소일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고 내 몸에 맞는 편한 의자를 선호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의자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고가의 고사양 의자를 전 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기도 하죠.

오피스에서는 업무 의자뿐만 아니라 주간 회의나 아이디어 회의, 퀵미팅 혹은 캐주얼 미팅과 같은 다양한 회의의 목적에 알맞은 회의용 의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 언론 사이트에서 공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회의는 직장인 전체 업무 비중의 약 3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업무 중 개인 업무 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회의인 만큼 실용적인 디자인은 물론, 공간 인테리어를 고려한 개성 있고 편리한 회의 의자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회의를 위한 의자

#커뮤니케이션 의자 롤리(LOLLY) 출시


| 롤리(LOLLY)

최근에는 부담스럽고 무거운 회의실보다는 조직의 개성과 문화를 담아 밝고 경쾌하게 만들어진 회의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에, 퍼시스는 지난 달 회의 공간을 구성하기 알맞은 캐주얼하고 심플한 ‘롤리(LOLLY)’를 출시했습니다.

다채로운 색상이 눈에 띄는 신제품 롤리는 회의실이나 세미나실, 오픈 라운지 공간, 사내 북 카페 등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특유의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롤리를 통해 공간을 더욱 캐주얼하고 밝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마라톤 회의는 싫어요, 스탠딩 회의 문화 확산

최근 한 리서치 기업이 1000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회의 스타일’에 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가장 응답이 높았던 유형은 바로 ‘짧은 시간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회의’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효율적인 업무를 중요시 여기는 현 직장인 세대의 특징과도 관련이 있는데요.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로 불필요한 업무 시간을 줄이고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는 방법이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외 여러 기업에서는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 스탠딩 회의실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기대게 되는 의자 대신 용건만 간단히 이야기할 수 있는 바 스툴을 활용하거나 회의실 자체에 의자를 없애는 기업도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죠.
 
#가볍고 창의적인 회의는 어디서?

가볍게 아이디어를 나누는 회의나 간단한 의견을 전달하는 캐주얼 미팅은 보다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이루어질 수 있는데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휴식 공간이나 라운지, 혹은 시스템 월이나 부스로 구획된 공간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휴식과 회의가 함께 이루어지는 분위기는 유연한 생각을 만드는 발판이 될 수 있는데요. 동료끼리 대화를 나누던 중 무심코 지나가는 듯한 짧은 의견이 자신이 생각했던 참신한 아이디어가 될 수 있고, 다 같이 다과를 나누는 즐거운 분위기가 어느새 업무 이야기로 넘어가 치열한 아이디어의 장이 되기도 하니까요.

또한, 개인적으로 간단한 보고를 하거나 의견을 주고받는 경우, 정형화된 회의 공간이 아니더라도 소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개인 업무 공간에 바로 자리를 마련해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이동이 쉬운 스툴을 두어 언제든 퀵미팅을 할 수도 있습니다.

퍼시스 제품으로 꾸미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 1편
퍼시스 제품으로 꾸미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 2편

 
 

이렇듯 회의 의자는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으로 변화를 거치고 있습니다. 회의의 모습이 꼭 한 가지가 아닌 것만큼 의자 또한 그에 맞는 라인업이 갖추어지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은 오늘, 어떤 의자에서 회의하실 건가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이 글 공유하기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