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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7. 02 /

사무 가구의 대명사, 퍼즐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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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의 스테디셀러인 퍼즐 시리즈는 지금의 퍼시스를 있게 한 일등공신입니다. 1997년에 퍼즐로 출시하여 2003년 퍼즐 플러스로 재단장한 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워크스테이션 제품이지요. 오늘은 퍼즐 플러스 시리즈가 가진 여러 장점과 특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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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사무환경을 조립하다, 퍼즐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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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테이프, 대일밴드, 포스트잇.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의 제품명이 전체 제품군을 대표하는 대명사라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이 셀로판테이프 대신 스카치테이프라고 말하고, 일회용 반창고라는 단어 대신 대일밴드라는 단어를 사용하지요. 퍼시스 퍼즐 시리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퍼즐 책상’이라는 단어는 L자형 책상을 지칭하는 대명사로 굳어졌습니다. 이렇듯 퍼시스 퍼즐 시리즈는 사무 가구 시장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제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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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플러스 시리즈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사무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디자인되고 만들어진 시스템 가구입니다. 퍼즐의 다양하고 실용적인 모듈을 조합하여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사무공간을 만들 수 있지요. 1990년대 초반, OA(사무 자동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퍼즐 시리즈는 사무 가구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고 새로운 트렌드의 사무공간을 만드는 데 크게 일조했습니다. 개인 PC를 사용하는 업무환경이 일반화되면서 기존의 일자형 책상은 충분한 업무 공간을 제공하지 못했지만, 최초로 L자형 레이아웃을 구상한 퍼즐 덕분에 깊은 CRT 모니터를 두고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지금은 L자형 책상이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제품이었답니다. 퍼시스 퍼즐이 시장에 출시된 이후로 뒤늦게 많은 사무 가구 기업이 퍼즐 시리즈를 모방한 L자형 책상을 앞다투어 발매했고, 이런 흐름 속에서 퍼즐은 L자형 책상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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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플러스가 제공하는 3가지 특별함

– 뛰어난 공간 활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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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퍼즐 플러스 시리즈의 어떤 점이 수많은 소비자의 마음을 빼앗고 지금까지 그 명성을 이어올 수 있게 한 것일까요?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바로 뛰어난 공간 활용성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L자형 책상인 퍼즐 플러스 시리즈는 제한된 공간에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책상의 면적을 최대한 살린 제품입니다. 컴퓨터를 두고도 충분한 작업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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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상) 책상 하부 행잉 선반 (좌하) ‘ㄷ’자형 다리 (우) 개인 수납공간

퍼즐 플러스 시리즈의 행잉 선반과 개인 수납공간은 업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여 더 넓게 책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개인 소지품이나 서적을 정리•정돈할 수 있는 행잉 선반에는 자주 꺼내보지 않는 파일이나 서류철을 보관하기 쉽고요. 책장과 옷장 기능을 합친 수납 공간은 구겨지기 쉬운 의류나 서류가방, 핸드백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퍼즐 플러스 시리즈의 ‘ㄷ’ 자형 다리 역시 공간을 최대한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인데요. 책상 옆면을 지지하는 측판의 불필요한 면적을 최소화하여 하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한 세이프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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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4면 우레탄 엣지 (우상) 연결 배선 시스템 (우하) 수평 배선 시스템

퍼즐은 사무가구 최초로 4면 우레탄 PUR-Form 엣지가 적용된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덕분에 출시 당시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우레탄 엣지는 사용자의 안전과 제품의 내구성을 동시에 보장하며 획기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다양한 OA 기기를 깔끔하고 안전하게 수용할 수 있는 배선 시스템 역시 돋보이지요. 수평/수직 배선 시스템으로 쉽고 안전하게 사무기기의 전선을 수납하고, 연결 배선 시스템을 통해 다른 데스크나 유닛과도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모니터 뒤편이나 책상 하부에 늘어진 전선 때문에 많은 불편함을 겪는데요. 퍼즐 플러스 시리즈의 배선 시스템이라면 깔끔하게 해결된답니다.

 

– 안정된 구조가 주는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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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몸을 감싸는 구조 덕분일까요? 퍼즐 플러스 시리즈는 책상 앞에 앉았을 때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적절한 정도의 차단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사용자에게 안정감까지 줘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퍼즐 플러스 시리즈의 L자형 데스크는 사용자의 좌우를 둘러싸 안정감을 줍니다. 게다가 추가 설치가 가능한 데스크 스크린, 또는 파티션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톨 유닛으로 개인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업무 집중력 역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처럼 퍼즐 플러스 시리즈는 디자인적으로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사무 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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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인정한 퍼즐 플러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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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별함을 지닌 퍼즐 플러스 시리즈는 국내 다수의 디자인상을 획득하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습니다. 1997년, 우수산업디자인상품 선정 및 굿디자인 특별상을 시작으로 동년 한국산업디자인 어워즈에서 대상, 그리고 퍼즐 플러스로 리뉴얼한 후 인간공학디자인 혁신상을 받으면서 가구 디자인 및 인간공학적 디자인 측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요.

▶ 디자인을 인정받은 퍼시스의 또 다른 책상
기능부터 디자인까지 인정받은 퍼시스 모션 데스크(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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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플러스 시리즈 납품 사례/ (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상선, 메리츠증권, 서울가정행정법원

무엇보다 수많은 기업이 퍼즐 시리즈를 선택하여 직원들의 업무 공간을 꾸며 왔다는 사실이야말로 제품에 대한 확실한 인정이겠지요?

 


퍼시스의 퍼즐은 1997년 출시 이후, 2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은 퍼시스의 대표 아이템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사무실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이미지인 L자형 데스크 조합이 바로 퍼즐로 구성된 레이아웃이지요. 그만큼 전형적이고 익숙한 사무가구로 자리 잡은 퍼즐 플러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어떠셨나요? 다음에는 퍼즐의 탄생부터 퍼즐 플러스로의 재탄생까지 그 흐름을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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