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번호

02-443-9999

고객센터

1588-1244

Blog

2019. 06. 07 /

퍼시스,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한 영감의 공간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퍼시스’

지난 5월 28일, 퍼시스는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프리미엄 휴게 공간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FURSYS’를 개관했습니다. 기존 세종문화회관의 예인홀 공간이 퍼시스를 만나 아티스트를 위한 프리미엄 휴게공간이 되었습니다. 공간과 그에 어울리는 제품까지 함께 제안하여, 다소 경직되어 있던 이전의 공간을 문화와 예술의 영감이 되는 장소로 새롭게 탈바꿈한 것인데요.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하는 예술가들이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위한 장소,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FURSYS’.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FURSYS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영감을 얻곤 하시나요?
조용히 명상을 하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혹은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감상하는 등 영감을 얻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세종문화회관을 찾는 많은 분들 또한 이러한 예술적 영감과 쉼이 아주 중요할 텐데요. 하지만 기존에는 예술가분들에게 영감을 얻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적합한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퍼시스는 예술가들이 서로 교류하는 만남의 장, 자유로운 소통이 일어나기도 하고 혼자 몰입할 수도 있는 새로운 공간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FURSYS’를 기획했습니다.

오픈 라운지와 포커스 존, 커뮤니케이션 존까지, 세 가지 조닝으로 구성된 이 공간은 예술가들이 휴식을 취하며 영감의 씨앗을 얻는 공간이자, 공연 관계자와 세종문화회관 직원들이 가볍게 미팅을 하고 대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픈 라운지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FURSYS’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오픈 라운지에서는 카페테리아와 계단식 시팅(seating), 라운지 공간을 활용하여 캐주얼한 미팅이나 휴식을 취하는 등 다양한 목적의 모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픈 라운지의 측면 부에는 이탈리아의 거장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디자인한 소파(CS2100)와 스톤, 이동이 쉬운 펑거스 스툴 등을 배치하여 공간을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가벼운 회의나 대화를 나누거나 공연 관계자들이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죠.

 

 

오픈 라운지의 중앙에는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고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덕트형 테이블, 카푸치노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개인 업무를 하거나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마주 앉은 분들과 가벼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비콘 테이블과 스푼 체어로 이루어진 공간은 기자간담회나 기타 행사 진행 시, 간편하게 이동하여 공간을 넓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소통과 집중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존 & 포커스 존

소그룹으로 모여 회의를 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존에는 패브릭 소재의 스퀘어 소파와 암체어(CS7500, PLANC)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나 메모보드로 공간을 분리하면 프라이빗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캐주얼한 대화나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라운지 공간에서도 혼자만의 공간은 필요합니다. 퍼시스의 라운지 암체어 플레이웍스가 놓여 있는 포커스 존은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이 이용하기 좋습니다. 플레이웍스의 거치대 위에는 책이나 노트북을 올려두고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며, 전원장치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며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퍼시스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심 역할을 해온 세종문화회관이 함께 조성한 프리미엄 휴게공간 ‘세종 아티스트 라운지 by FURSYS’.

퍼시스는 이번 라운지를 조성함으로써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환대와 영감의 공간으로 기억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이 글 공유하기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