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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14 /

센스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 센스는 지식과 경험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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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일하는 사람을 두고 우리는 흔히 “센스가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요리를 잘 하거나 옷을 멋지게 입기 위한 센스가 필요하듯, 우리의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도 센스가 필요합니다. 흔히 센스는 선천적으로 지닌 능력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하나의 신체 능력과도 같아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센스를 기르는 것은 ‘지식’을 키우는 것과 크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지식이 있으면 있을수록 센스를 발휘할 가능성을 넓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센스 있는 문장을 쓰려면 많은 단어와 표현을 알고 있는 편이 유리한 것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센스를 위한 지식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 성공한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왕도부터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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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란 ‘기본적이자 오랜 기간 가장 좋은 것으로 인정받은 것‘을 말합니다. 즉 어떤 어려운 일을 하기 위한 가장 ‘최적화’된 방법이죠. 한 분야의 왕도에 대해 조사하고 성공의 근거를 찾는 과정은 그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 습득을 하는데 매우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왕도를 찾는 과정에서 실패한 방법과 성공한 방법의 차이점에 대해 알 수 있고, 이는 앞으로 내가 할 일의 최적화된 지표가 되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 꾸준한 지식 갱신은 센스의 향상으로 이어진다. 최신 트렌드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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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업무에 접목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며 일회성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 트렌드에 대한 지식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넓힐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잡지를 보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웹사이트 및 SNS가 신속성 면에서는 더 뛰어날 수 있지만 많은 정보 중 정확성이 높은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반면 잡지는 트렌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빠르고 정리된 형태로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잡지에는 정밀히 조사한 정보가 실려 있으므로 여러 권의 잡지를 읽는 것은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셋, 좋은 아이디어는 경험에서 나온다. 일상에서 다양한 경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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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꼽히는 박웅현 CCO은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바탕이 되는 것은 ‘일상’이다”, “일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대처 능력이 커진다"라고 이야기하며 그의 센스 있는 아이디어의 원천은 일상의 경험에서 발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처럼 평소 일상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이를 깊게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 것은 앞으로 내 눈앞에 나타날 진주를 알아볼 수 있는 센스를 기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하는 내용도 방법도 모두 다르지만, 어떤 직종에서도 센스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말과 같이 센스 있게 일하고 싶다면 노력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 센스를 기른다면 우리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센스 있게 일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출처


박웅현, <책은 도끼다>
미즈노 마나부, <센스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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