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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2. 28 /

입사를 환영합니다!
– 기업별 특색 있는 웰컴 키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출근 첫날, 긴장되고 설레던 그날을 기억하시나요? 최근 많은 기업에서는 입사를 축하하는 의미와 함께 오피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음을 환영하는 의미로 ‘웰컴 키트’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명함 지갑, 펜, 달력 등이 담긴 웰컴 키트는 기업 슬로건, 고유 컬러 등이 디자인되어 있어 소속감은 물론, 기업의 가치와 경험을 느낄 수 있죠.

출근 첫날의 추억을 되살리는 웰컴 키트! 궁금하시다고요?

 

기업 고유의 메시지를 담은 웰컴 키트

출처: 오길비 앤 매더 이미지(www.adweek.com), 배달의 민족 페이스북

 
웰컴키트는 단순히 사무 용품으로 구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기업문화를 담은 슬로건이나 메시지를 명함, 칫솔, 다이어리 등에 입혀 제작되기도 합니다.

미국의 광고대행사, ‘오길비 앤 매더’는 웰컴키트에 창업자의 저서를 담아 선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카피라이터이자 CEO, 오길비의 기업 철학이 담긴 책을 입사자들에게 선물하는 것이죠. 이는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저서를 구성하는 것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메인 메시지,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 도구가 됩니다.

평소 ‘오늘 먹을 치킨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 와 같은 코믹한 메시지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굳힌 배달 서비스 기업, 우아한 형제는 웰컴 키트에도 재미있는 메시지를 담았는데요. ‘배민문방구’ 브랜드의 제품에 포인트 있는 메시지를 곁들여 아직 회사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나 신입사원들에게는 기업의 문화와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죠.

이처럼 기업의 문화와 분위기, 가치가 담긴 메시지를 웰컴 키트에 표현한다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배려를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고유의 톡톡 튀는 시그니처 컬러를 담은 웰컴 키트

출처: 티몬 공식 블로그, 카카오

 
이름만 들어도 브랜드의 컬러가 선명하게 떠오르는 기업이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기업, 티몬은 오렌지 컬러를 통해 이곳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담은 물품으로 구성했습니다. 흰색 바탕에 오렌지 텍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누가 봐도 티몬의 웰컴 키트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 기업, ‘다음카카오’ 하면 어떤 색이 떠오르시나요? 다음카카오는 로고와 특유의 옐로우 컬러로 상징성 있는 웰컴 키트를 준비합니다. 키트 속에는 ‘카카오 에너지’라는 초콜릿이 담겨 있는데요. 이는 ‘잘 부탁한다’는 의미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으로, 예로부터 이사하면 이웃에게 시루떡을 돌리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첫 오피스 라이프를 위한 실용성을 담은 웰컴 키트

처음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는 아직 사무실의 생활이 낯설기만 합니다. 이러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사무실 용품들이 담긴 웰컴 키트가 전달된다면 어떨까요? 퍼시스는 사무실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용품들과 함께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TIP들을 함께 적어 웰컴 키트를 구성했습니다.

계산기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거쳐 정확한 데이터를 상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명함 박스 위에는 ‘상대방이 보기 좋은 방향으로 돌려서 전달하고 이름과 소속을 말하며 인사합니다.’ 와 같이 간단하지만 처음이라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웰컴 팁으로 준비했죠. 그 외에도 달력 칸의 크기에 맞게 부착할 수 있는 여러 크기의 접착식 메모, 한 달에 한 번 독서토론을 하는 퍼시스의 문화를 보여주는 책갈피 등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업무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해 실용성은 물론, 입사자를 위한 배려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입사자를 환영하고 기업의 배려를 보여주는 작은 선물인 웰컴 키트는 회사의 문화와 분위기에 따라 모두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입사한 기업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웰컴 키트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보세요. 퍼시스도 여러분의 활기찬 오피스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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